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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3월 16일 첫 방영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겪는 가정 불화 등 8부작 다큐···제작 기간 1년
2015년 03월 11일 (수) 11:18:11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기자 webmaster@jesus114.net

CBS가 신천지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의 시간을 있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은 8편의 다큐멘터리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오는 3월 16일부터 방영한다.

신천지 집단의 거짓과 위험을 알리기 위해 2012년 특별대책팀을 가동시켜 온 CBS는 신천지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기 위해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고통, 회복과정을 깊이 있게 취재했다. 또 신천지 집단의 심각성을 간과하는 한국사회의 현실에 주목했다. HD특집 다큐멘터리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8부작은 신천지가 어떤 곳인지, 왜 그곳이 문제인지, 우리는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지에 대해 점검하고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 CBS 특집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8부작은 8개의 키워드로 구성됐다. 이단상담소를 찾은 사람들이 겪는 가정불화 등을 다룬 ‘계시록’에서부터 청춘, 중독, 거짓말, 상처, 가족, 사랑, 말씀 등으로 짜여졌다. 방송은 오는 3월 16일(월) 저녁 8시10분 1부 <계시록>, 17일(화) 저녁 8시10분 2부 <청춘>, 23일(월) 3부 <중독>, 24일(화) 4부 <거짓말>, 30일(월) 5부 <상처>, 31일(화) 6부 <가족>, 4월6일(월) 7부 <사랑>, 4월7일(화) 8부 <말씀>이 일주일에 두 회씩 방송될 예정이다

신천지OUT 홈페이지(antiscj.cbs.co.kr)와 YOUTUBE(/cbsjoy)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 CBS 방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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