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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욱 소장(전, 신천지 교육장) 기자회견문
2012년 01월 31일 (화) 14:21:58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기자 webmaster@jesus114.net
신현욱 소장(전, 신천지 교육장) 기자회견문 * 1982년 예장(합동) 한민교회에서 수세 * 1986년 신천지 입교 * 1987년 신천지 지교회 동문교회 전도사 * 1988년 신천지 본부 교회 청년회장 * 1991년 신천지 본부 교육 강사 * 1992년 신천지 요한지파 새빛교회 담임 * 1995년 신천지 총회 교육장 * 2007년 신천지 탈퇴 * 2012년 현재,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졸업예정 예장(합동) 초대교회 담임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구리상담소장 I.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게 고함 1. 공개토론 제의 1) 배경 2006년 말 본인의 신천지 탈퇴 이후 2007년부터 이만희 총회장은 신천지 신도들의 동요를 막고자 신현욱이 자신을 주(主)라고 했다, 70억을 운운하며 공금을 횡령했다 는 등의 각종 거짓말로 본인을 음해하고 중상모략에 열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입장과 의견은 한 번도 제대로 신천지 신도들에게 전달할 기회가 없었고, 이에 신천지 신도들은 이만희 총회장의 말만 일방적으로 믿게 되었으며 결국 그들에게 모든 진실은 가려져왔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마음에 그동안 신천지의 이정석 지파장과 박미미 강사를 통해 총회장과의 공개토론을 요구한 바 있지만 전혀 반응이 없었고, 이에 신천지 신도들이 모든 것을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알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공개적으로 공개토론을 제안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나의 제안이 결코 개인적인 억울함이나 악 감정에 기인함이 아니라, 거짓에 속아 영혼과 인생이 멸망을 향해 치닫고 있는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안타까운 심정과 포기할 수 없는 사명감에서 비롯된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2) 주제 여러 가지 주제는 자칫 산만하고 허탄한 변론에 그칠 우려가 있으므로, 이만희 총회장이 2007년도에 저의 주장에 대해 직접 반증한 내용을 소책으로 제작해서 신천지 모든 신도들에게 보급하고 교육했던 [참과 거짓에 대한 구분- 신00 주장에 대한 바른 증거/신천지출판부] 소책의 내용에 국한하고자 제안합니다. 여기에는 신천지 교리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그동안 이만희 총회장의 이름으로 출판된 서적들에 오류가 있는 것은 신현욱이 왜곡했기 때문이다” 라거나, 기존의 실상 교리를 변개하는 등의 기가 막힌 거짓말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밝히는 것은 이만희 총회장의 실체와 나아가 신천지의 실체를 밝히는데 더 없이 중요한 문제라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3) 방법 매 주제마다 저와 이만희 총회장이 제한된 시간 내에 자신의 주장을 펴는 방식으로 하되, 공정한 진행을 위해 양측이 합의해서 공신력 있는 주관 언론사나 단체를 선정하고, 공개토론의 전 과정은 방송과 신문을 비롯한 원하는 모든 언론 매체에게 공개토록 하기를 원합니다. 신속한 성사를 위해 시간과 장소는 이만희 총회장에게 일임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성교계를 향해 강사들을 내세운 공개토론 제안으로 허세를 부릴 것이 아니라, 계시와 성령을 받아 성경을 통달했다는 이만희 총회장 자신이 당당하게 나와서 공개토론에 응할 것을 간곡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는 신천지 교리의 허구성을 밝히 드러낼 때면 자신은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발뺌하고 그 책임을 타인에게 돌렸던 이제까지의 경험에 비춰볼 때 다른 사람과의 공개토론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 이만희 총회장과의 공개토론을 제안하게 된 것입니다. 2. 공개 사죄 요구 내가 신천지에 몸담고 있던 2004년 당시 광주 베드로지파 청년회장을 비롯한 6명의 신천지 청년들로부터 현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 광주상담소장인 임웅기 전도사가 차량으로 납치되어 감금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그 결과 가해자 신천지 청년들은 실형을 선고 받았고, 그 사건을 계기로 임웅기 전도사는 현 광주 상담소장으로 신천지와 싸우는 투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 후에도 2006년과 2007년에 걸쳐 현 신천지 총회 본부가 있는 제일쇼핑 집단 폭력 사태가 있었고, 이에 연루된 이만희 총회장의 아들 이전우(본명 이전근) 씨를 비롯한 신천지 간부들이 형사처벌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충격적 사건이 채 잊혀 지기도 전에 우리는 2010년 또다시 충격적인 사건을 목도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동안 신천지와 앞장서서 싸워왔던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 부산상담소 소장이신 황의종 목사님의 새학장교회에 휘발유를 뿌리고 방화하여 교회를 전소 시킨 사건입니다. 경찰의 수사결과 범인은 신천지 신도 안 모씨였고 살인미수, 절도 혐의로 현재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에 있습니다. 또한 같은 해 7월 31일 신천지 피해자로 위장해서 상담을 요청한 후 계획적으로 충북 음성의 한적한 펜션으로 저를 유인해서 상담을 하고 있던 중, “신천지다”하 는 소리와 함께 7~8명의 신천지 남녀 신도들이 난입해 집단으로 폭행과 성희롱을 하고, 그 장면을 두 대의 카메라까지 동원해 촬영하기까지 했던 범죄행위에 대해 이만희 총회장의 지시가 아니더라도 보고를 받아 익히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모든 사이비 집단의 행태가 그러하듯 “아름다운 신천지”가 무색함을 여실히 드러낸 이러한 파렴치하고 천인 공로할 만행을 저지른 자들이 누구의 지시를 받고 그러했든지 간에, 이만희 총회장이 늘 ‘아랫사람의 잘못은 윗사람의 잘못’이라고 강조해왔듯이 이러한 사건에 대해 한 조직의 책임 있는 수장으로서 그 당사자들에 대한 징계와 함께 공개적 사죄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3. 양심선언과 회개 촉구 세상 사람들을 다 속여도 자기 자신을 속일 수는 없는 법, 이만희 총회장은 1980 년부터 오늘까지 30여년을 거짓과 헛된 속임으로 하나님과 성경을 이용하여 참람된 종교사기 행각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20여 년간 자신이 속했던 여러 선배 사이비 교주들로부터 배운 교리들을 혼합하고 짜깁기하여 만든 144,000 조건부 시한부 종말론과 육체영생 사기 수법으로 영혼의 살인뿐만 아니라 이혼, 학업 중단, 가출, 직장 사직 등 반사회적, 반국가적 범죄 행위와 종교적 사기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하나님 앞과 신천지 신도들과 한국 교회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할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Ⅱ. 신천지 신도들에게 고함 1. 신천지 교리대로라면 이만희 총회장은 절대 죽을 수 없다! 신천지의 교리대로라면 이만희 총회장은 떠나가지 않고 영원히 신천지 인들과 함께 할 다른 보혜사요, 삼위일체의 성부⦁성자⦁성령이 거할 성전 된 유일한 육체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좌정할 육계의 보좌요, 이 역사를 그의 손으로 끝낼 스룹바벨과 같은 자요, 요한계시록 2~3장과 12장에서 보좌에 앉아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이며, 성령이신 예수님의 유일한 신부요, 영생할 수 있는 생명나무 과실을 나눠줘 영생케 할 수 있는 유일한 이긴자인 그가 정작 자신이 영생할 수 없다는 것은 이 신천지 판이 처음부터 영생 사기판 이었음을 입증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죄 값은 사망이요 육이 죽는다는 것은 죄인이라는 말인데, 비유풀이로 죄를 사하고 육체 영생을 줘야할 이 시대의 구원자가 죽는다는 것은 자기의 죄도 사하지 못함이요, 자기도 구원을 받지 못함 일진데, 어찌 이런 참람(?)된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까? 신천지 법에 의하면 신천지에서 죽도록 고생하고 헌신 봉사하다가도 육신의 죽음을 당하면 사망록에 기록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신천지 인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가 강사, 지파장, 교육장이라 하더라도 사망록에 기록 될 것인 즉, 이만희 총회장이 죽어 사망록에 기록된다는 사실은 차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끔찍한 일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럴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이만희 총회장의 죽음과 그 이름의 사망록 녹명이라는 엄청난 재앙(?)을 막기 위해 지금부터 서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교리의 변개와 수정을 시도하는 일입니다. 아니, 벌써 당사자인 이만희 총회장뿐만 아니라 신천지 판이 사기판임을 눈치 챈 신앙심 없고 양심 없는 몇몇 지파장과 교육장과 강사들은 “우리 세대에 이루지 못하면 우리 후손들에게 이 복이 넘어간다, 영은 육을 들어 역사하니 육은 언제나 바뀔 수 있다, 모세도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고 바통을 이어받은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하고 입성했다”는 등의 말로 이만희 총회장 영생불사 교리에 물 타기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점차 크게 들려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2. 후계 체제 구축을 위한 김남희 원장의 작품 ‘빛의 군사 훈련’ 2006년 말 소위 신천지에서 말하는 ‘신현욱 쿠데타 사건’ 시, 개혁을 주장하며 뜻을 같이 했던 저를 포함한 4명에게 이만희 총회장과 심 모 여강사와의 충격적 사건의 전모를 생생하게 들려주었던 장본인이 바로 이 모 교육장(현, 지파장)입니다. 그리고 육체 영생의 교리가 거짓이라는 것과 이만희 총회장과 심 모 여강사와의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서 다 들어 알고 당시 행동을 우리와 함께 하기로 했다가 이정석 교육장과 같이 신천지로 다시 돌아간 이가 있으니 바로 현 신천지 실세요, 봉사단체를 위장한 유령단체 (사)만남의 대표인 김남희 압구정 센타 원장입니다. 김남희와 이정석, 그들은 앞서 언급한 이만희 총회장과 신천지의 정체에 대해 알면서도 왜 다시 신천지로 돌아간 것일까? 이러한 미스테리는, 2007년부터 시작된 이만희 총회장의 김남희 원장 띄우기를 시작으로 최근의 압구정 센타를 중심한 ‘빛의 군사 훈련’까지의 일련의 작태들을 보면서 비로소 확실하게 그 전모가 드러났습니다. 어차피 이만희 총회장 사후 신천지는 무주공산일터, 어찌 욕심을 내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다음은 빛의 군사 훈련에 참여했던 한 참가자의 체험 수기입니다. ‣ 훈련내용 : 이만희 총회장의 신격화를 통하여 예수님과 동격이며, 총회장에게 절대복종을 가르치며, 김남희 원장을 신앙의 정석인 의인처럼 만들어 이만희 총회장의 사후를 대비해 후계자를 만드는 작업을 하는 듯 느꼈다. 또한 신천지가 성경적 교리라고 하지만, 압구정 교육에서는 성경구절은 없었고, 오로지 이만희 총회장의 어록만이 새로운 성경이며, 또한 성경에도 없는 듣고 보지 못한 이긴자의 영과 정신을 강조하고, 신천지 기도문 이라는 것을 암송하도록 하였고, 이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기도문이 아니고 새로운 기도문 이었다. ‣ 훈련소감 : 일종의 훈련과 정신교육을 빙자한 세뇌교육이며, 믿음과 순종을 말하지만 사람에게 절대 복종과 총회장, 이긴자의 영과 정신을 강조하며, 예수님과 동격이며, 신격화를 위하여 광주 조선대학병원에서 수술 후 7시간 후 마취에서 깨어난 것을 7일 동안 심장이 멎었으며 질고를 겪으시고 다시 살아나 부활(실상:7시간 후 마취에서 깨어남), 신앙의 정석으로 김남희 원장을 가르친다. (성경과 모순점 : 총회장의 신격화, 사도요한은 영광을 하나님과 예수님께 돌리라 했고, 예수님의 사자이며, 대언자인데, 예수님의 말씀의 대언이 아닌 이긴자의 영을 가르치며, 이긴자의 생각과 사상을 가르치는 것은 성경보다 사람의 계명으로 이만희 총회장을 절대자로 만드는 작업 같았다). ‣ 훈련결과 : 25명이 지파장을 대적하여 교체를 요구하였으나, 압구정 훈련을 통하여 회개를 하였다고, 천지일보에 그렇게 12지파에 홍보되었다. 그리고 이제 화합과 상생으로 가는 형태이다. 그러나 지파장과 잘못한 사람은 회개하지 않았고, 오히려 권력 유지를 위한 교육이 되었으며 앞으로 지파장에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누구든지 압구정교육과 같은 교육으로 내몰 것이며, 교육 받지 않으면 제명과 징계의 명분이 될 것이다. ‣ 첫째 날 저녁 : 보혜사에게 순종과 회개를 촉구 하며 교관과 조교들로 구성하여 해병대 신병훈련소와 같이 PT체조, 오리걸음, 앞으로 취침, 뒤로 취침, 좌로 굴러 우로 굴러, 선착순 등을 하며 이긴자의 영과 정신을 강조하고, 보혜사가 7일 만에 부활했다고 강조하며 세뇌 교육 및 육체훈련을 하였습니다. ‣ 둘째 날 저녁 : 열외자 외에는 산에 오르기 전에 마찬가지로 PT체조와 오리걸음, 앞으로 취침 등 해병대 훈련소와 동일했고, 열외자를 따로 모아 청계산을 등산하면서 죄의 무게만큼 돌을 들고 올라가라. 이 길은 천국가는 길이다. 산 중간에 이를 때 조교가 갑자기 “아직도 천국 가는 길 인것같냐?”고 묻더니 길옆으로 빠지라고 하더니 구덩이가 있고, 삽이 여러 자루 놓여 있었는데, “삽을 들어 구덩이를 파라” 어느 정도 파고 나서 “구덩이에 누워라”하더니 흙을 얼굴과 몸에 조교들이 마구잡이로 덮으면서, “선생님(이만희) 살려주세요.” 라고 외치라고 했다. 또 조금 있다가 사형수들이 얼굴을 가릴 때 쓰는 봉투를 각 얼굴에 씌우더니 조교 2명이 제 팔을 양쪽에서 잡고 어디로 끌고 가서 나무에 묶었다. 그리고 나서 보혜사의 명이니 순종하고 회개하라며, 갖은 모욕적인 말을 했다. 그리고나서 얼마 있지 않아 같은 조원들에게 잃어버린 양이라며 저를 찾게 하였고, 저를 대신하여 남을 사람이 누구냐~,고 하며 서로의 희생정신으로 모두가 구조 되었다고 하고, 계속하여 청계산을 올라갔고, 1차 정상에서 가지고 온 돌을 부대에 담아 지게로 한사람이 짊어지고 청계산 정상으로 올라가면서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셨지만, 선생님은 지구촌을 짊어지고 가신다. 우리 모두의 죄를 지고 가시는데 얼마나 고통이 심하겠느냐”며, 이긴자의 영과 정신을 강조하며, 산을 올라갔다가 다시 새벽녘에 내려와서, 선착순, 앞으로 취침, 뒤로 취침, 엎드려뻗쳐 등 훈련을 하고,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이만희총회장이 설교를 했다. 지치고 졸리고 비오는 가운데, 정확하게 들리는 말은 “ 수술 후 첫 호흡을 땔 때 하나님 영으로라도 영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 했다고 한다. 육의 영생을 가르치면서 영의 영생이라니 깜짝 놀라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남는 의문은 어떻게 7일 만에 부활했는가? 나중에 총회장 측근에게 물었더니 조선대병원에서 허리수술 후 마취에서 7시간 만에 깨어난 것을 가지고 7일 만에 부활했다고 하는 것이었다. 전신마취는 나이와 건강에 따라 수술 후 1~10시간 내에 깨어난 것은 정상인데, 지나친 우상화작업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상과 같은 ‘빛의 군사 훈련’을 시작으로 본격화된 이만희 총회장 사후 후계체제 구축을 위한 음모가 압구정 센타를 중심으로 김남희 측근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음을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신천지 교역자와 신도라면 눈치 챌 수 있을 것입니다. 사단법인 ‘만남(萬枏)’의 한자의 조합을 살펴보면 가히 실소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일만 만(萬)자와 녹나무 남(枏)자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이만희의 만(萬)과 김남희의 남(枏)을 조합한 것입니다. 나아가 이 단체의 캐치프라이즈인 ‘빛과 빛의 만남은 이김’ 또한 ‘이만희’와 ‘김남희’의 이름을 거꾸로 한 글자씩 조합하여 만든 것으로서, “熙(희)와 熙(희)의 萬枏(만남)은 李金(이김)”이라는 사실을 대부분의 신천지 신도들조차도 모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녕 육체영생과 영생불사를 믿는다면 이만희 총회장 사후를 걱정하고 대비할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왜 당사자도 믿지 않는 육체영생을 남들이 믿어주고, 젊음을 허송하고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3. 신천지 강사들의 신앙 양심에 호소한다! 적어도 몇 년에서 이십여 년에 이르기까지 저와 함께 했던 신천지 신도들, 그 중에서도 강사들은 신천지 교리가 어떻게 변개되고 수정되어 왔는지 똑똑히 알 것입니다. 특히 신천지의 자랑이요, 정체성의 근거가 되는 소위 ‘실상교리’가 저의 탈퇴 후 급변했음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앞으로 될 것에 대한 예언이 빗나가도 거짓 선지자일진데, 이미 성취된 실상을 계시 받은 증인의 실상에 대한 증거가 이미 바뀌었고 또 계속 바꿔지고 있다면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겠는가? 한마디로 사단의 거짓 계시, 거짓 증인이라는 확실한 증거일 뿐임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강사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신앙심과 인간의 양심을 회복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산 하나님의 자녀들과 주의 몸 된 교회를 해하는 악행을 그치고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와 용서를 구할 수 있기를 간곡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Ⅲ. 법치국가인 대한민국 국가와 법 앞에 호소합니다. 현재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특가법상 조세포탈 혐의와 부동산 실명제 위반으로 고발되어 안양지청에서 조사 중에 있으며, 또한 이만희 총회장과 김남희 원장에 대해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사기, 국기 모독에 관한 혐의로 서울 지검 특수부에서 조사 중입니다. 법에 따라 공정한 수사가 진행된다면 이만희 총회장의 실형은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되는 바, 편파적이지 않은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 현재 신천지 현황 (2011년 신천지 결산보고 / 2012년 1월 15일 신천지 전국총회 시 보고 내용임) ▷ 국내 교회 및 선교 센타 현황 12지파 지파본부 교회 : 12개소, 지교회 46개소, 전체 교회 수 58개소 선교 센타 : 복음방, 신학원, 선교교회(위장교회) 포함 176개소 ▷ 해외 현황 : 15개국 37개 교회 캐나다 1개소, 미국 4개소, 일본 2개소, 홍콩, 호주, 필리핀, 인도, 남아공화국, 이태리, 오스트리아, 스페인, 프랑스, 네델란드 각 1개소, 독일 2개소, 중국 18개소, 모두 37교회 ▷ 성도 현황 총계 ▸2010년 12월 말, 당시 성도 현황 70,122명 ▸2011년 12월 말, 현재 성도 현황 85,513명 1만 5천 3백 9십 1명 이 증가 (성장률 21.9%) ▷ 부서별 재적현황 ▸교역자 2,256명 ▸장로회 63명 ▸자문회 4,623명 ▸장년회 12,916명 ▸부녀회 37,646명 (44%) ▸청년회 20,220명 (23%) ▸학생회 5,066명 ▸유년회 2,723명 ▷ 총회 재정 ▸수입 90억 2천 9백 8만원 ▸지출 92억 5천 6백 5십 8만원 ▸잔액 마이너스 2억 2천 7백 49만원 ▸전년 유월 285억 3천 1백 79만원 ▸현 회계장부 283억 4백 만원 ▷ 12지파 재정 현황 합산액 ▸한해 수입 1,239억 7천 8백 35만원 ▸한해 지출 1,115억 5천 5백 67만원 ▸잔액 124억 2,267만원 ▸이월금 370억 7천 6백 25만원 ▸회계잔금 494억 9천 8백 9만원 ▷ 총회 및 12지파 부동산 현황 ▸교회 58개소 732억 3천 5백 만원 ▸선교 센타 176개소 55억 4천 6백 만원 ▸사무실 67개소 44억 8백 만원 ▸기타 242개소 95억 8천 7백 만원 ▸합계 927억 7천6백 만원 ▷ 2012년 계획 ▸“신천지 승리 홍보와 나팔의 해” 선포 ▸요한계시록 실상 영화 제작 ▸자원봉사활동 대규모 홍보 ▸바벨론 교회 및 신학교에 파송할 강사, 전도사, 선교사 양육 및 적극적 활동 ▸인터넷 전도 시스템 구축 ▸신천지 역사책 발간 및 새천지 박물관 건립 ▸신천지 홍보물 다양하게 제작 ▸신천지 대적자와 개종교육 목사에 대한 법률적 승리 ▸바벨론 정복 프로젝트 계속 실천과 요한 계시록 공개토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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