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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감금, 폭행, 정신병원에 대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
2012년 01월 28일 (토) 22:09:39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기자 webmaster@jesus114.net
신천지 여신도 김 모 씨 피살사건, 강제개종, 감금, 폭행, 정신병원에 대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 임웅기 소장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협회 총무 한국기독교 광주이단상담소 소장 신천지 측에서는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이하 이단상담소) 목회자들을 강제개종목자로 명명한 후 거짓되고 조작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신도들은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신천지 간부들의 일방적인 거짓말에 속아 가출, 이혼, 학업포기 등 가정을 파괴하는 사회적 문제를 양산해 내고 있습니다. 신천지에서는 첫째, 이단 상담소 강제개종 목자들이 남편을 사주하여 신천지 신앙을 지키려는 김OO 신도를 죽게 만들었다!’, 그러므로 ‘울산 신천지 여신도 김 모 씨 피살사건의 진짜 배후는 이단 상담소 강제개종목자다!’라고 신천지 신도들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둘째, 신천지에서는 이단상담소 목회자들이 가족들을 사주하여 신천지 신도를 강제개종, 감금, 폭행을 하도록 하고 있으며 만약 신천지 신도가 회심상담을 거부하면 정신병원에 보내거나 이혼을 하도록 교사를 하기 때문에 신천지 신도들은 어쩔 수 없이 가출과 이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거짓 변명을 통해 모든 책임을 이단상담소에 떠넘기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담소에 잡혀가면 상담자의 눈을 볼펜으로 찍으라며 상담을 절대로 받지 못하도록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셋째 ‘이단 상담소에 잡혀가면 강제개종목자에 의해 감금, 폭행을 당하고, 정신병원에 보내진다!’라는 악성루머를 만들어 신천지 신도들에게 교육을 시킬 뿐만 아니라 인터넷 온라인상에 언론기사와 동영상을 만들어 일반사회에 퍼뜨리고 있습니다. 또한 신천지 신문인 천지일보와 신천지 신도들이 위장 침투된 일반 신문사에 이단상담소로부터 강제개종,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기사들을 내보내는 등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허위여론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을 주도하고 있는 단체가 신천지에서 만든 강제개종피해자연대(이하 강피연)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신천지와 강피연의 주장이 허위사실임을 객관적 자료인 검찰조사와 법원 판결문을 통해 명백하게 밝히고자 합니다.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 협회는 울산 신천지 여신도 김 모 씨 피살사건의 배후자도 아니며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힘과 동시에 신천지의 거짓주장은 상담소를 음해하기 위한 허위주장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상담소에 잡혀오면 감금과 폭행을 당하고 정신병원에 보내진다!’는 신천지의 주장 또한 조작된 거짓말입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가족들이 상담소에 회심상담을 신청하는 것은 거짓된 신천지 집단으로부터 사랑하는 가족을 살리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담소 목회자들이 감금과 폭행을 하거나 정신병원에 보낸다면 어떤 가족이 보고만 있겠으며, 감금, 폭행, 정신병원에 보낼 것을 교사한다면 어떤 가족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회심상담을 신청하는 가족 중에는 종교가 유교, 불교, 무교인 분들도 있습니다. 가족들이 동참한 상태에서 회심상담이 이루어지는데 상담소 목회자들이 가족들이 보는 상황에서 감금, 폭행, 정신병원에 보내거나 교사를 한다면 타종교인들이 눈감고 가만히 있겠습니까? 바로 검찰과 경찰에 신고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단상담소는 신천지의 거짓실체에서 벗어나도록 도움을 주는 곳인데 신천지 내담자를 감금 폭행하거나 정신병원에 보낸다면 신천지 신도들이 회심을 하겠습니까? 신천지에서 벗어난 회심자들에게 한 번 물어보십시오. 상담소 목회자들이 상담할 때 감금하고 폭행하며 정신병원에 보낸 사실이 있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신천지 신도들의 가출, 학업 포기, 이혼의 책임을 이단상담소에 떠넘기는 것은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이는 신천지에서 이만희 교주와 신천지의 거짓실체를 신천지 신도들로 하여금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신천지 신도는 신천지 교리 가운데 신도 14만 4천명이 채워지면 신인합일(영육합일)이 되어서 육체 영생불사와 지구를 통치하는 제사장이 될 수 있다는 허황된 교리에 세뇌되어 믿고 있습니다. 때문에 신천지 신도들이 가출하며 학업포기 뿐만 아니라 이혼 등 가정불화를 넘어서 가정파괴를 하는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신천지 간부들은 더 이상 상담소를 음해하기 위한 거짓말을 지어내는 행위와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천지 신도들이 영적 사기꾼인 이만희 교주의 허구실상을 바로 깨닫고 참된 진실을 바로 알아 신천지의 거짓된 사슬에서 벗어나 가족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정통교회 성도들이 인터넷 동영상, 언론기사, 전단지를 통해 신천지의 거짓되고 허위사실에 혹여 라도 현혹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1.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 협회(이하 이단상담소)는 울산 신천지 김OO 신도 죽음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신천지와 강제개종피해자연대(이하 강피연)에서 신천지 김OO 신도 피살사건의 배후가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라는 주장은 왜곡되고 조작된 허위사실입니다. 먼저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 협회는 신천지 여신도 김OO 씨의 죽음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은 이루 말할 수가 없으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신천지에서는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에서 남편을 사주하여 개종교육을 거부하는 김OO 신도를 죽게 만들었으므로 살인사건의 진짜 배후자는 이단상담소 강제개종목자라고 신천지 신도들에게 교육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신천지는 천지일보와 강피연 회원들을 통하여 언론과 인터넷에 김OO 사건에 대해 악의적으로 왜곡한 기사와 동영상을 유포하는 범죄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진실을 호도하고 이단상담소에 대한 불신의 여론을 조장하여 상담을 통한 신천지 신도들의 신천지 이탈을 막아보겠다는 치졸하고 악랄한 수법에 불과하며, 나아가 고인과 그 유족들에 대한 무례하고 파렴치한 행위임을 고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검찰과 법원에서 처벌받은 신천지 신도와 강피연 회원들의 사건결과를 공개하고 모든 의혹을 밝히고자 합니다. 1) 전남상담소장 김종한 목사가 신천지 고(故) 김OO 신도를 ‘감금’ 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나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고(故) 김OO 사건과 관련하여 신천지 신도 정 모 씨는 이단상담소 전남상담소 장 김종한 목사를 ‘감금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였으나 검찰 조사결과 ‘혐의 없음’으로 밝혀져 김종한 목사는 불기소처분을 받았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부산지검2008형제 041965) 2) 신천지 신도들이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를 대상으로 ‘살인을 하는 강제개종, 감금, 수면제, 정신병원, 강제개종으로 돈벌이 하는 목자’라는 허위사실을 가지고 집단시위를 하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예배방해’ 혐의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검찰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신천지 측에서는 고(故) 김OO 신도 죽음을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와 연관시켜 불법 집단시위를 수차례 강행해 왔습니다. 벌교대광교회 앞에서 신천지 신도들과 강피연 회원들 500명 이상이 몰려와 “살인과 가정파탄, 강제개종교육으로 돈벌이, 성도를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이혼시켜 가정을 파탄 나게 하고, 수면제 먹이고 수갑 채워 끌고 가는 강제개종 목사는 회개하라!”는 내용으로 집단시위를 하고 “살인을 부르는 개종교육! 숨은 주동자 김종한 목사!”라는 내용의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배포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재판결과 위 시위를 주도한 신천지 순천교회 섭외부장이자 강제개종피해자 연대회원인 정 모 씨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 인정되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실형(판결문 2010고단1235)을 선고 받았고, 판결에 불복한 신천지 신도와 강피연 회원들은 대법원까지 항소했지만 기각당해 재판이 종결되었습니다. 또한 한국 기독교 광주상담소에도 베드로 지파 신천지 신도 100명 이상이 몰려와 고(故) 김OO 신도에 대한 추모행위를 한 후에 “살인으로 몰아가는 개종교육, 가정파탄도 모자라 정신병원에 감금도 했다, 살인배후에는 이단상담소 진용식 목사가 총지휘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광주 주원교회와 임웅기 전도사는 가정 파괴하는 파렴치한 강제개종교육 중단하고 회개하라, 정신병원, 감금, 폭행, 살인까지 몰고 가는 개종교육 중단하라, 강제개종 교육 그 뒤에서 돈으로 배부른 자 누구인가”라는 내용으로 집단 시위를 벌였고, 약 7개월 간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예배시간에 맞춰 베드로 지파 신천지 신도 수십여 명이 집단으로 몰려와 광주 상담소 임웅기 소장을 향해 “뱀 새끼, 도둑놈의 새끼, 염병하고 있네, 이 개 같은 놈들아”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하고, 광주상담소 강신유 목사를 향해 “목사가 뱀의 독이나 먹이고 있는 게 예배냐, 교육을 돈벌이로 한다는 등의 내용으로 예배방해를 하였습니다. 재판결과 신천지 신도들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판결문 2011고단417)과 예배방해(판결문 2010고정2795)가 인정되어 벌금 150만원과 50만원의 유죄판결을 선고 받았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단상담소에 의해 감금되어 강제개종을 받았다는 신천지 신도 임 모 씨와 정 모 씨가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하였는데, 특히 신천지 신도 임 모 씨는 강피연의 행사에 참석하여 자신이 감금되고 강제개종교육을 받았다고 주장을 하기도 하였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법원은 신천지 신도들의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판명하고 신천지 신도들과 강피연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아 결과적으로 이단상담소가 승소하고 신천지측은 패소하였습니다. 이에 불복한 신천지측이 고등법원에 항소했지만 기각 당한 상태입니다. 안산에서는 신천지 김OO 신도가 안산상담소인 상록교회에 찾아가 예배 설교중인 진용식 목사를 향해 “진용식이 너 개새끼야, 네가 사람을 죽이라고 시켰어”라고 소리를 질러 예배를 방해하여 벌금 50만원을 받았으며(판결문 2008고약 31723), 또한 신천지 수원교회 남 모 신도와 수십 명의 신천지 신도들이 몰려와 확성기를 가지고 진용식 목사를 향해 “개종하지 않는다고 성도를 때려죽이는 것은 이단이다, 범법자, 거짓말 대마왕, 진용식은 회개하라는 등 큰 소리로 모욕하고 업무를 방해하였습니다.(판결문 2010고정834) 3) 이단상담소에 대해 고(故) 김OO 살인사건 배후이며 강제개종, 감금, 폭행,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집단이라는 동영상을 만들어 인터넷에 유포한 신천지 신도들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처벌받았습니다. 신천지 과천 요한지파 소속 김OO신도는 인터넷에 ‘진용식 목사와 김종한 목사가 고(故) 김OO 신도를 호텔 방에 가두게 한 범인이며, 김OO 신도가 남편으로부터 망치로 머리를 맞고 돌아가셨는데 이 사건의 숨은 범인은 진용식 목사와 김종한 목사다!’라는 허위사실을 담은 동영상을 유포하였으며, ‘진용식 목사는 초등학교 2학년 중퇴를 했기 때문에 정규학력이 밝혀지지 않는 가짜 목사!’라는 허위사실을 담은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벌금 100만원의 처벌을 받았습니다.(판결문 2010고정31) 신천지 목포교회 장 모 신도도 같은 내용의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였다가 벌금 50만원의 처벌을 받았습니다.(광주지검 목포지청 2010형제17194) 계속해서 신천지 목포교회 소속인 장 모 신도는 인터넷에 ‘진용식 목사와 임웅기 전도사는 돈을 벌기 위해 개종교육을 하고 있으며 한 사람 개종시킬 때마다 500만원 수입을 올리는 삯군 목사들이다!’라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유포하여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으로 벌금 200만원의 처벌을 받기도 하였습니다.(광주지검 목포지청 2011형제1400) 2. 전략을 바꾸어 신천지 신도들과 강피연 회원들이 이단상담소장들을 대상으로 강제개종, 감금, 폭행 및 교사혐의로 고발하였으나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신천지 측에서는 고(故) 김OO 살인사건의 배후, 강제개종, 감금, 폭행, 수면제, 정신병원 등의 주동자로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를 지목했다가 검찰과 법원으로부터 허위사실 적시로 처벌을 받게 되자, 신천지 신도들을 동원하여 강제개종, 감금, 폭행혐의로 상담소장들을 고소하는 전략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에서는 신천지 신도들에게 “회심상담을 받겠다!”는 본인의 의사를 담은 상담 동의서를 받고 회심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천지 신도들이 돌아가서는 검찰청과 경찰서에 상담소장들에게 “감금당한 채 강제개종과 폭행을 당했다, 가족을 교사하여 감금, 폭행, 협박을 하게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습니다. 광주상담소장 임웅기 전도사는 베드로지파 길 모 신도로부터 ‘감금’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나 검찰 조사결과 허위로 판명되어 사건 각하결정이 내려졌는데(광주지검 2011형제7498), 고소인 신천지 길 모 신도는 2005년경에 가출한 딸을 찾아 신천지 신학원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아버지를 폭행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벌금 20만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판결문 2006고약29049). 또한 임웅기 소장을 신천지 베드로 지파 소속 장 모, 선 모, 유 모, 오 모 신도가 강요교사, 체포교사, 감금교사, 협박교사 혐의로 고소하였으나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장인 진용식 목사와 안산상담소장 장영주 전도사도 신천지 유 모, 신 모 신도 외 10명으로부터 감금, 강요죄로 고소를 당했으나 모두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2004년 8월 경 신천지 베드로 지파 소속 신학원 강사 서 모 외 5명이 임웅기 소장을 납치 감금한 후 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으며(판결문 2004고합351), 2007년경에는 신천지 위장교회인 순천 덕월 제일교회를 파헤치자 신천지 위장목사 박 모 신도가 임웅기 소장을 처벌할 목적으로 고소하였다가 위증혐의로 징역 6개월 형을 선고받았고(판결문 2007고단1407), 2010년에는 구리상담소 신현욱(前 신천지 교육장)소장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신천지 신도들로 부터 폭행을 당하였고, 2010년 5월경에는 부산 안드레 지파 소속 신천지 신도가 부산상담소장 황의종 목사부부를 방화로 살인하려고 했던 사건은 우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밝힌 신천지와 소속 신도들에 의해 자행된 수많은 파렴치하고 악랄한 범죄 행위들만 보더라도 신천지 집단이 얼마나 성경의 가르침과 정의에서 벗어난 비성경적, 비윤리적, 반사회적 문제 집단이라는 사실이 명백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3. 상담소 입장 지금까지 검찰과 법원의 판결문을 토대로 한 객관적 사실에 비춰 볼 때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신천지 신도 및 강피연 회원들의 주장이 명백한 허위 사실과 거짓이었음이 충분히 확인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천지 신도들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를 상대로 강제개종, 감금, 폭행 등의 내용으로 고소 고발을 했지만 모두 무혐의 처분과 함께 오히려 강피연 회원들과 신천지 신도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신천지에서 고(故) 김OO 신도의 죽음을 왜곡하여 악용하는 저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단상담소의 심화상담을 통해 많은 신천지 신도들이 회심한 후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실체와 신천지 실상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있기 때문에 신천지 신도들의 이탈을 막기 위한 내부 결속용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고(故) 김OO 신도의 죽음을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와 목회자들에 대해 신천지 신앙을 고수하다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처럼 영웅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이 믿음을 지키다가 목숨을 잃은 것과 같은 맥락으로 신천지 신도들에게 정신교육을 시켜 이단상담소에 대해 적대감을 심어주고 신천지의 거짓된 실체를 깨달을 수 있는 상담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술책입니다. 또한 이단상담소를 통한 상담교육을 ‘선악과’라고 세뇌시켜 이 상담을 받지 않는 것이 성경적 영웅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자신들의 거짓을 가려 신도들이 진실을 보지 못한 채 사이비 교주에게 종노릇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협회는 신천지 신도들의 상담 동의 없이 강제개종, 감금, 폭행을 하거나 정신병원에 보내는 행위를 절대로 하지 않고 있음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이제 더 이상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신천지 간부들은 진실을 숨겨서는 안 됩니다. 우주만물의 주관자이시고 심판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낱낱이 그 행위가 드러나고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신도들이 정말 성경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는다면, 먼저 하나님 앞에 사죄하고 다음에 한국 기독교 이단상담소 협회와 한국교회 앞에 육체영생 교리로 영적 사기를 치고, 추수꾼을 보내 교회를 파괴한 행위와 비윤리적인 범죄행위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백배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복음과 한국교회로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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