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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상대 '부당헌금' 반환 소송
박모씨 "아내가 내 제산 처분해 헌금한 8천만원은 부당"
2011년 07월 11일 (월) 14:39:31 CBS TV보도부 고석표 기자 spko@cbs.co.kr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구원파가 교인들에게 특정 식품을 암과 에이즈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해 물의를 빚고 있다는 소식에 이어, 구원파 박옥수 씨를 상대로 부당헌금 반환 소송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 분당에 사는 박 모씨. 박 씨는 현재 박옥수 구원파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벌이고 있다.

박 씨가 소송을 제기하게 된 것은 박 씨의 부인 유 모씨가 지난 2008년 5월 박 씨 소유로 돼 있는 분당의 한 오피스텔 보증금을 3천 만원에서 1억 천만원으로 올려 세를 놓으면서 여기서 발생한 보증금 차액 8천만원을 남편 모르게 구원파에 헌금했기 때문이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박 씨가 본인도 모르게 자신의 재산을 처분해 부인이 낸 헌금은 부당하다며 구원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기쁜소식선교회, 구원파측은 개인이 낸 헌금에 대해 뭐라 말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며 소송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박 씨는 이 같은 헌금 문제로 갈등의 골이 깊어져 현재 부인과 이혼 절차를 밝고 있다. 박 씨가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소송은법원의 조정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박 씨 부인이 출석하고 있는 분당의 구원파 교회는 서울의 한 대형교회가 종교부지로 분할받아 지은 건물로, 박옥수 구원파측이 지난 2008년 6월 7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은 기독교 신문 <CBS 크리스천노컷뉴스>(www.christiannocut.co.kr)  2011년 7월 7일자에 나온 글입니다. Copyrightⓒ<CBS 크리스천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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