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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진용식 목사 "이단대책의 소극적인 대처와 적극적인 대처"
2011년 05월 30일 (월) 14:07:12 아멘넷 USAamen.net

이단사이비종교 상담전문가 진용식 목사가 뉴욕에 왔다. 진 목사는 5월 23일(월) 오후 7시 30분 부터  뉴저지순복음영산교회(목동주 목사)에서 이단세미나를 인도했으며, 24일부터 2일간은 이단상담세미나를 인도한다. (문의 201-663-5007)


진용식 목사 이단대책 세미나

진용식 목사, 신천지를 중심으로 한 세미나 인도

진용식 목사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의회 회장으로 이단사이비 종교에 빠졌던 이들 중 800명이 넘는 사람을 이단개종교육을 통해 이단에서 빠져 나오게 한 전문가이다. 

이단개종교육은 진용식 목사가 개발한것으로 성경공부를 통해 이단에 빠진다는 점에 착안해 성경공부를 통해 이단에 빠져나오는 것을 돕는 것이다. 진 목사는 이단대처 사역을 통해 80번이나 이단에게 소송을 당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의회 미주본부(대표: 이유량 목사, 재미고려신학대학원 학장)가 조직되고 세미나를 주최했다.

세미나는 사회 이유량 목사(미주본부 대표), 찬양 김영철 목사, 기도 장문성 목사(뉴저지교협 총무), 강의 진용식 목사, 찬양 뉴저지 사모성가대, 헌금기도 정병일 목사(시온제일장로교회), 축도 이종명 목사(미동부이대위 회장), 광고 서성환 목사(미주고려신학대학원 교수)으로 진행됐다.

세미나를 몇일 앞두고 뉴욕의 한 일간신문에서는 신천지 전면광고가 실렸으며, 세미나 당일에는 세미나가 열리는 팰리세이드팍 브로드웨이를 중심으로 여성 신천지 교인들이 신천지 홍보물을 배포하는 광경이 목격됐다. 신천지 교인들은 세미나장으로 들어가려고 했으나 거부됐다.

진용식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천지와 안상홍증인회를 중심으로 2시간 30여분동안 세미나를 인도했으며 이단의 실상을 밝히는 동영상을 상영하기도 했다.
  
아멘넷은 2회에 걸쳐 세미나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다음은 이단대책을 중심으로 한 세미나 내용이다.


▲강의 진용식 목사

이단대책법 두가지를 소개한다. 어떻게 이단에 안빠지고 신앙생활을 할수 있느냐. 교회에서 어떻게 이단대책을 해야 하나. 이단대처에는 소극적 대처와 적극적 대처가 있다. 소극적 대처는 이단에 성도들이 안빠지도록 하는 것이고, 적극적 대처는 이단에 빠진사람을 건져내는 것이다.

소극적인 대처 - 성도들이 이단에 안빠지게 하는 것

① 교회중심 신앙생활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위해 교회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신천지 추수꾼이 교회에 들어오면 들어오자 처음부터 미혹을 하지 않고 알곡고르기를 하면서 성도중에 미혹의 대상을 고른다. 신천지 추수꾼들이 미혹하는 대상은 다음과 같은 성도들이다. .

목사와 사이가 나쁜 사람, 헌금때문에 시험든 사람, 목사 설교에 은혜못받는 사람, 교회불평이 많은 사람, 성경공부하자면 잘 따라오는 사람.

자기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하는 사람은 이단들로 부터 미혹이 잘 안된다. 이단에 빠지지 않으려면 교회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교회중심, 말씀중심, 목회자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야 이단에 안빠진다.

② 교회외 성경공부 금지 

신천지뿐만 아니라 모든 이단은 성경공부를 통해 미혹한다. 이단에 빠지지 않으려면 교회밖 성경공부만 안하면 된다. 그래서 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교회밖 성경공부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신천지 추수꾼의 사명은 성경공부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소개하는 일을 한다. 성경공부 잘하는 선교사나 원로목사가 있다고 미혹한다.

혹시 누가 성경공부를 권유하면 담임목사에게 즉시 신고를 해야 한다. 신천지 추수꾼 신고를 잘하면 신천지들이 교회에서 활동못한다. 정통교회에서 교회밖 성경공부를 하지말라고 교육을 하니, 신천지들은 교인들이 성경공부를 할수밖에 없게 만드는 2백가지 방법을 개발했다. 

신천지의 모략작전 2백가지에 정통교회 교인들이 넘어간다. 신천지 추수꾼들이 전도 미혹대상을 미리 조사를 한 다음에 접근한다. 그중 개종자들이 밝히는 몇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어떤 집사의 아들이 교통사고에 입원했는데, 이단이 집사의 자녀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꿈을 꾸었다고 말하며 접근한다. 교통사고 난것은 영적인 문제라며, 말씀이 부족하기에 채우지 않으면 다음에는 아들이 죽는다라고 위협하고 좋은 강사를 소개할테니 성경공부를 하라고 미혹한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꿈 모략(거짓말)이다. 꿈꾸었다고 접근하는 것은 한국사람이 잘넘어간다. 

- 사업이 부도가 나 여룸을 당하고 있는 장로님이 새벽기도 시간에 울면서 기도하는데 뒤에서 추수꾼이 기도내용을 적는다. 어느날 전화가 와서 하나님이 알려주어 전화한다며 희망을 주는 성경구절을 전한다. 그러면 위로가 된다. 그러면서 장로님은 다 좋은데 말씀이 부족해서 부도가 난 것이라며 접근한다.

- 기도하는데 예감이 안좋다고 말하며 접근한다. 그런날이면 타이어가 빵구나고 접촉사고도 일어난다. 물론 이단의 짓이다. 이런것을 몇번하다 보면 이단을 선지자 처럼 100% 믿게 된다. 그리고 성경공부를 하자면 다 하게된다. 항상 이단들의 결론은 말씀이 부족하니 성경공부하라고 한다. 이것을 교인들이 미리 알고있어야 예방이 된다. 

③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이단(異端)이라고 부를때 단(端)은 끝단이다. 이단은 처음에는 같지만 끝이 다르다. 처음에는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추수꾼으로 교회에 들어오면 먼저 신뢰를 받기위해 시간을 둔다. 이단의 성경공부를 해도 처음에는 달콤한 내용을 공부해 빠지게 하고 나중에야 본격적으로 이단성이 나온다. 그 달콤한 것이 쥐약이다.

이단에 빠지지 않으려면 예방을 해야 한다. 예방접종을 미리하면 쉽다. 교인들이 이단에 빠지기 전에 대처하면 쉬운데 이미 이단에 빠지면 어렵다. 이단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는 백신들을 소개한다.

첫째, 이단세미나를 통해 최근 이단 활동을 미리 알려주고 경계심을 가지게 한다. 이단에 대한 정보를 알고 예방접종이 잘되면 이단들이 접근해도 미리 문제가 있는 이단이라는 것을 알아챈다. 이단은 아는 사람에게는 안된다. 통일교의 한국교세가 2만명에서 1만5천으로 줄었다. 통일교 전도가 안되는 이유는 통일교 문선명의 이름을 다안다.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이단세미나를 해야 한다. 신천지는 이단세미나를 싫어한다. 추수꾼을 파송할때도 교회를 미리 조사하는데 언제 이단세미나를 했는지 알아본다. 이단세미나 안하면 마음것 파송한다. 신천지에서는 이단세미나를 하여 이단에 대한 경계심이 높은 교회를 '추수밭'이 아니라 '지뢰밭'이라고 부른다. 이단세미나의 예방효과가 6개월 정도가므로 정기적으로 이단세미나를 해야 한다. 

둘째, 이단들이 성도들에 접근하여 질문을 통해 미혹을 한다. 구원파는 구원받았느냐, 안상홍은 12월 25일에 예수님이 탄생한 날이  아닌데 왜 성탄절이라고 하느냐, 신천지는 천국의 문에 몇개인줄 아느냐등의 질문을 한다. 이러한 질문에 대한 공부를 하면 질문만 들어도 어떤 이단인지 알수있다. 문제는 성도들이 질문에 대한 정보가 없기에 질문을 받으면 당황한다.

이단연구를 오래하다 보니 초신자와 불신자는 이단에 잘 안빠진다. 교회다닌지 5-10년 넘은 사람이 주로 이단에 빠진다. 그 원인은 교회는 열심히 다니는데 구원의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이단에 안빠진다. 성도중에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은 확실히 구원받도록 해야 한다.

적극적 대처 - 이단에 빠진사람을 건져내는 것

이단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는 이단에 빠진 사람을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이단에 빠진 사람이 돌아오게 할수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저는 세계최초로 이단상담을 개발했다. 그 착안은 이단들이 성경공부를 시켜 미혹하므로, 우리도 성경공부 시키면 돌아온다는 논리가 나와 시도한 것이다. 

전주에서 목회를 했는데 교인들에게 여호와의 증인 개종 이단상담법 6개월 과정을 가르쳤다. 교인들은 자신이 있기에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토론하자고 말을 한다. 이단들은 자신들을 많이 아는 것을 두려워 한다. 그렇게 하여 3개월 만에 개종시켰다. 그 교회에는 여호와의 증인 출신 집사와 권사가 많다.

이단에서 돌아오게 하는 방법은 40개 강의만 하면 어떤 이단에 빠져도 돌아온다. 서울 안산에서 개척했는데 5백명 정도 모인다. 성도중의 60%가 개종한 사람이다. 안상홍, 안식교, 신천지, 안상홍 팀들이 있다. 

한국교회가 교회성장이 안되고 개척교회가 문을 많이 닫는다. 이단상담을 하는 한국의 10개 교회는 개종자로 가득하다. 한국의 200만명이 이단이다. 신천지 상담을 한다고 하면 하루에 20통 전화오며, 1년 상담예약이 다 차있다. 상담을 하다보면 가족이 다 전도가 되고 교회가 부흥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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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 목사와 미동부이대위 회장 이종명 목사


▲찬양 김영철 목사


▲열심으로 참가한 이단대책 세미나 참가자


▲기도 장문성 목사(뉴저지교협 총무)


▲사회 이유량 목사(미주본부 대표)


▲강의 진용식 목사


▲첫날은 이단대책 세미나


▲신천지 찬양


▲열심으로 참가한 이단대책 세미나 참가자


▲열심으로 참가한 이단대책 세미나 참가자


▲강의 진용식 목사


▲헌금기도 정병일 목사(시온제일장로교회)


▲찬양 뉴저지 사모성가대


▲소명발언을 하는 이종명 목사(미동부이대위 회장) 


▲광고 서성환 목사(미주고려신학대학원 교수)


▲축도 이종명 목사(미동부이대위 회장) 

이 글은 인터넷신문 <아멘넷>(www.usaamen.net)  2011년 5월 24일자에 나온 글입니다. Copyrightⓒ<아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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