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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위장교회’가 대세…교회이름 자주 바뀌면 의심”
학원가 신앙관련 설문 응하지 말라
2010년 08월 04일 (수) 12:08:47 정형권 hkjung@kidok.com
 

   
  ▲ 7월 21일 새에덴교회에서 열린 이단대처 보고대회에서 황의종 목사가 이단의 새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박호근 목사)가 제시한 이단들의 새전략과 대처방안을 공개한다.

△신도시·지방도시 확산 : 과거 대도시가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수도권 신도시와 지방도시가 주요 공략 대상이다. 신천지의 경우 지난해에만 인천(30%), 경남 진해·마산·진주(29%), 경남 울산·창원·제주(25.8%), 강원 춘천·강릉·속초·동해(22%)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위장교회 : 과거 산옮기기나 추수꾼이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위장교회가 대세다. 비유풀이로 성경을 해석하거나 교회 명칭과 교역자가 자주 바뀌면 일단 의심하라. 궁핍한 자, 장애인, 60세 이상 노인은 전도 대상에서 제외하기 때문에 교인의 구성도 확인 대상이다.

△정통교회 매입 : 재정적으로 어려운 교회를 매입해 위장하는 경우도 많다. 심지어 전문 컨설턴트를 고용해 정통교회 매입에 열을 올리는 이단도 있다. 따라서 소속 교단과 교역자의 신분을 확인하라.

△이상한 성경공부 : 월 화 목 금요일 낮과 저녁시간에 성경공부를 한다면 의심해 볼만 하다. “말씀에 짝이 있다” “비유풀이 공식” “비유를 알아야 구원받는다”고 말하면 확실하다.

△학원가 침투 : 신흥 이단의 특징 중 하나가 학원가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정명석, 신천지, 구원파(IYF)다.

△학교 출입구 공략 : 초중고교 정문, 대학교에서 설문지를 통해 이름과 연락처, 신앙유무 등 개인 신상을 빼내고 있다. 설문을 할 때 유명단체나 대형 교회를 사칭하는 경우가 흔하다.

△위장 동아리 : 찬양 악기 모델 자원봉사 체육단체를 만들거나 건전한 동아리를 점령한 후 큐티나 성경공부로 인도한다.

△예비 대학생 접근 : 고3 수험생에게 대학생이라고 소개한 후 진로상담이나 학교소개를 명목으로 고3 학생들의 정보를 빼낸다. 수능 후 예비 대학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열어 방명록에 개인신상을 기록하게 한다.

△대책 : 새로운 교회에 등록할 경우, 소속 교단과 교역자에 대한 신상을 확인한다. 지역 교회 목회자와 성도 간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지역 이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학원가에서 실시하는 설문조사에 응하지 않는다. 위장단체의 경우, 유명단체와 명칭이 유사하므로 정확한 단체명을 기억한다. 이단을 확인했을 경우, 개인적으로 대처하지 말고 교역자나 지역 이단상담소에 도움을 요청한다.

이 글은 인터넷신문 <기독신문>( www.kidok.com)  2010년 7월 27일자에 나온 글입니다. Copyrightⓒ<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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