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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포교활동 강력 항의
순천기독교총연합 "고교 문화행사 중지하라"
2010년 01월 11일 (월) 22:33:55 정재영 .

전남 여수에 이어 순천에서도 세칭 구원파의 고등학교 포교활동에 대한 교계의 항의가 제기됐다.

순천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문원철 목사)는 12월 29일 긴급 임원회를 열고, 구원파 계열인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순천 모 고등학교에서 문화행사를 빙자해 포교활동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성명서를 채택하고, 관계당국에 항의서한을 발송했다.

앞서 지난 해 12월 1일 순천 ㅎ고등학교에서는 IYF 주관으로 수능을 마친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강연과 문화행사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 후 동아리 가입을 유도하는 등 사실상의 포교활동이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성명서에서 연합회는 “이단이 신성한 학원가에서 문화활동을 빙자해 학생들에게 정체를 숨기고 일종의 포교를 일삼는 것을 결코 좌시할 수 없다”고 천명하고 “순천시 모든 교회가 단합하여 이단침투 저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회는 또한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전남교육감 앞으로 항의서한을 발송하며, 문제가 된 순천ㅎ고등학교의 행사 과정에 “학교당국의 깊은 관여와 학생동원에 강요가 있었다는 소식을 접했다”면서 유감을 표명했다.

계속해서 연합회는 항의서한을 통해 “학원이 불건전 집단의 홍보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을 천명하며, 교육청에서 학교당국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한다면서 재발방지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 글은 인터넷신문 <기독신문>( www.kidok.comm)  2010년 1월 4일자에 나온 글입니다. Copyrightⓒ<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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