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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허위 사실" 진용식 목사 승소
2009년 12월 28일 (월) 15:00:21 노충헌 .

이단 전문가인 진용식 목사(안산상록교회)가 신도 강제개종을 위해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사실이 없으며 또 대법원에서 관련 형이 선고된 바가 없었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판사:김래니)은 10월 19일 진 목사에 대한 강제개종 운운의 기사를 쓴 유 모 박 모 기자에게 각각 명예훼손 혐의로 300만원씩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은 천지일보(구 올댓뉴스) 기자로서 피해자 진용식이 강제개종을 위해 신도들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킨 사실이 없고,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이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대법원 판결이 확정됐다거나 강제개종 시켰다는 등의 기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허위 사실을 적시해 타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벌금형 선고 이유를 강조했다.

이 글은 인터넷신문 <기독신문>(www.kidok.com)  2009년 12월 22일자에 나온 글입니다. Copyrightⓒ<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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