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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씨 비판책자 배포 통합측 '무혐의'
성락교회측 "명예훼손" 고소…검찰 "증거 불충분"
2009년 10월 29일 (목) 16:46:00 정윤석 기자 unique44@paran.com

서울지방검찰청은 10월 15일 서울성락교회(김기동)측이 예장 통합측(총회장 지용수 목사)을 형사 고소한 건(사건번호 2009 형제89254호)에 대해 불기소 처리했다. 검찰은 통합측이 발행한 소책자로 인해 서울성락교회측이 명예훼손을 당했다는 주장은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이번 고소건에 대해 통합측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장 구춘서 교수(한일장신대)는 “이단들에 대해 총회가 결의한 주요 내용을 소책자로 만들어 총대들에게 배포했다”며 “그 소책자로 인해 서울성락교회측이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고소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구 교수는 이 소책자에서 서울성락교회 김기동 씨의 이단성과 교리적인 문제점이 무엇인지 지적했다고 밝혔다.

이 글은 인터넷신문 <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  2009년 10월 29일자에 나온 글입니다. Copyrightⓒ<교회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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