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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측 "변승우 목사·신사도운동, 이단성 심각" 규정
2009년 09월 24일 (목) 19:18:43 전정희 기자 gasuri48@amennews.com
예장 합신측(총회장 임석영 목사)이 제94회 총회에서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와 신사도개혁운동에 대해 “이단성이 심각하다”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조병수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고 ‘관계 및 참여금지’를 결의했다.

합신측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에 대한 보고서에서 “변승우 목사는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는 주장을 계속한다”며 “이것은 웨슬리안의 구원의 상실과 다른 것으로서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도 행위가 완전하지 못하면 버림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는 자신이 사도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신사도운동의 선두 주자이고, 자신이 받은 예언이 마치 성경의 저자들이 받은 영감과 같아서 자신이 받은 예언이나 성경해석은 전혀 틀림이 없는 완벽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며 “변승우 목사의 위험성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에게 심각한 이단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보고했다.

   


신사도운동에 대한 보고서에서 합신 이대위는 “신사도개혁운동이란 1990년대 이후 세계기독교계에 일어나고 있는 성령·은사운동을 1997년 교회성장학자 피터 와그너가 정의한 용어 내지는 교회성장이론이라 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이 운동은 지금도 성경 외에 계시가 있다고 주장하며 성경보다 개인의 환상이나 체험·예언을 중시한다”고 밝혔다.

이대위는 또 “신사도개혁운동은 초대교회 이후 개혁교회 직분체제가 비성경적이며 잘못되었다며 총회나 노회와 같은 집단지도체제를 버리고 초대교회처럼 사도가 지도하는 체제로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며 “이 같은 주장은 정통교회의 기조를 무너뜨리고 기존 교단이나 교회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가짐으로 교회의 분열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운동이라 사료된다”며 “이단성이 심각하다”고 보고했다.

이 글은 인터넷신문 <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  2009년 9월 24일자에 나온 글입니다. Copyrightⓒ<교회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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