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모음보기·이단문제제보
게시판·공지사항
최종편집 : 2018.1.24 수 13:26
인기검색어 : 신천지, 큰믿음교회
> 자료 > 이단회심간증
     
조사 심판의 공포에서 벗어나다(안식교 탈퇴 간증)
2002년 12월 18일 (수) 17:38:14 상담소 webmaster@jesus114.net

저는 안식일 교회에서 신실하다고 인정을 받던 집사였습니다. 갈수록 불안과 싸워야 했던 구원문제, 특히 조사심판 문제에 고민했던 저는 안식일 교회에서 행사하는 곳이라면 거의 빠짐없이 참석했고, 절제대회와 같은 그러한 집회에 참석하여 지식을 쌓았으며, 화잇의 신간 서적은 빠짐없이 구입하여 보는 등 남다른 열심을 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진용식 목사님의 인도로 성경공부를 하던 중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음으로 나의 모든 죄는 예수님이 내 대신 죽으심으로 용서되었음을 깨달았으며, 그 사실을 믿게 되었으며, 조사심판이 끝났다는 것을 받아드릴 때 저는 20여 년 동안 안식교에서 배웠던 것들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닫고, 율법의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단순하게 믿고 십자가 사건을 내가 받아들일 때 구원이 이루어짐을 체험적으로 믿고 너무 기뻐서 눈이 무릎까지 빠지는 줄도 모르고 새벽기도회와 성경공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교회를 사랑하게 되었고, 쓰러져 가는 나의 집을 보면서도 먼저는 교회를 건축해야 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안식일 교회에서 헌금운동을 시작하니 한편에서는 반대운동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그분은 바로 ㅇㅇ안식일 교회 수석장로 이승호 씨(가명)였습니다.

육적으로는 부자다운 부자였지만 그래도 밀고 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 자치제도가 성경에서 옳다는 것을 깨닫고 시작하려고 하나 구원을 체험치 못한 자들과 영적인 싸움이 시작되어 안식일 교회에서 매를 맞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다섯 가정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곳은 전주 이 씨의 씨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라서 그들이 자기들의 교회라며 성경을 던지며 지팡이로 사정없이 때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지막 설교를 하고 나와 정진호 장로님(가명) 댁에서 예배를 드리며 많은 기적을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교회를 건축하기까지 우리는 소를 팔고, 밭을 팔았습니다. 다섯 가정이 힘을 모아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건축을 끝내고 벧엘교회를 설립하여 전도하고 있으며 지금은 어느 누구보다도 구원의 확신이 넘쳐 납니다. 이 구원은 만민에게 전할 소식임을 알았기에 담대히 외쳐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속히 오길 두손 모아 기도할 때임을 알고, 구원은 거져 주신 하나님의 은혜요, 율법의 행위에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단에서 나온 것이 얼마나 기쁜지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김신진 집사(가명)

상담소의 다른자료 보기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http://www.jesus114.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502-838-1452 | FAX : 031-475-975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고운
Copyright 2009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esus114.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