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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주의에서 벗어나다(안식교 탈퇴 간증)
2001년 12월 19일 (수) 17:27:42 상담소 webmaster@jesus114.net

저는 부천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김성진 장로(가명)입니다. 13살 때 옆방에 살던 안식일 교인에 의하여 안식일 교회로 나가게 된 저는 27년간 안식일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안식일 교회에서 안식일학교 유년교사(주일학교)로부터 집사, 장로까지 하면서 충성하던 안식일 교인이었습니다. 저는 안식일 교회만이 말세의 남은 교회로서 참 진리 교회이며, 안식일(토요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을 지키는 기성교회는 바벨론이라하여 짐승의 표를 받게 된다는 것을 배우고 저 자신이 안식일 교인이 되었다는 것을 특권으로 생각하여 일요일 교회(기성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안식일 교회로 수십 명을 인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품성의 변화가 되어야 조사심판에 합격하게 되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안식일 교회의 교리 때문에 저 자신 스스로는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같이 품성이 변화되기 위하여 육식을 금하고 채식을 하였으며, 자극성 음식(고추, 미원, 마늘 등)을 금하고 경건생활을 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나 날이 갈수록 짐은 무거워지고 구원은 나에게서 더욱 멀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79년에 진용식 목사님을 만나게 되어 복음을 듣게 되었고, 율법의 행위로나 품성이 변화되어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을 믿음으로 값없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으며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나의 무거운 죄의 짐은 벗어지고 구원의 감격과 기쁨이 넘치게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율법의 멍에와 안식일 교회의 사슬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복음을 모르고 안식일 교회의 율법주의의 무거운 짐은 지고 있는 안식일 교인들에게 이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나의 소원입니다.

안식일 교회에 있는 형제들이여! 언제까지 품성 변화에 노력하고 있으렵니까? 지금 곧 주님께서 재림하신다면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또 언제까지면 완성할 수 있겠습니까? 헛된 노력을 포기하고 복음을 듣고 주님을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김성진 장로(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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