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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의 행위에서 해방되다(안식교 탈퇴 간증)
2001년 12월 20일 (목) 17:26:33 상담소 webmaster@jesus114.net

저는 진용식 목사님을 통해 구속의 은혜를 체험하고 주님과 그 복음을 위해 삶 전체를 목회자로 드리기로 결심한 전주 성산교회 청년입니다. 저는 지나칠 만큼 안식일 교회에 충성하는 부친에 의하여 자연스럽게 안식일 교인이 되었고 어려서부터 안식일 교회 교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일요일 교회 즉 기성교회는 넓은 길 멸망길을 가고 있고, 안식일 교회만이 좁은 길 천국길을 가고 있다고 배웠습니다. 또 마지막 시대의 남은 무리 남은 교회는 오직 안식일 교회이며 말세에 예언된 마지막 선지자 화잇이 있는 교회라고 배웠습니다. 기성교회는 바벨론이며 짐승의 표를 받게 되어 결국은 멸망당한다고 그들은 가르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조직 건강기별 등등 자부심과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있던 저는 그야말로 안식일 교인이었습니다.

특권 의식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내 마음을 억누르고 있는 것이 있었는데 죄의 짐과 심판에 대한 공포였습니다. 예수님처럼 성화되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가르침을 받으며 나 자신의 무능함과 미래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안식교에 있는 강원도 전원 학교에 가게 되었고 항상 죄 문제와 구원 문제로 고민하던 나는 이제야 길이 열렸다고 생각했습니다.

도시의 죄악상을 보지 않고 산속에서 채식을 하며 화잇 부인의 책을 읽으며 예수님처럼 변화되어서 구원에 이르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씩 변화되는 것 같아 기쁨은 있었으나 그것도 잠시 그곳에서 여러 해 노력해 온 사람들에게도 싸움과 온갖 죄들이 있음을 본 나는 크게 실망을 하고 그곳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신앙의 회의를 느끼게 되었고 도저히 나는 구원받을 수 없는 비참한 인생임을 깨닫게 되었으며 죄의 짐과 심판의 공포를 잊기 위해 술을 마셨고 방황하는 삶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나는 자포자기함으로 하나님을 떠나 갔지만 신실하신 사랑의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방황하던 나는 군 입대를 계기로 전주에 오게 되었고 큰 형님인 진용식 목사님을 통해 구원의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구원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값없이 은혜로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를 늘 억누르고 있던 죄의 짐과 심판의 공포가 한 순간에 없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고 진정한 평강과 구원의 감격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순간 나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게 되었고 내 삶의 전체를 주님께 드리기로 작정했습니다. 안식일 교회 내에서 성화되기 위해서 노력했던 시간들이 아찔하게 느껴집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안식일 교회에서 죄의 짐과 심판의 공포에 사로잡혀 성화되기 위해 고생하고 있는 불쌍한 안식일 교인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구원은 행위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은혜로 값없이 얻을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할렐루야!

진용길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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