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모음보기·이단문제제보
게시판·공지사항
최종편집 : 2018.1.24 수 13:26
인기검색어 : 신천지, 큰믿음교회
> 자료 > 이단회심간증
     
온 가정이 다 구원받고(안식교 탈퇴 간증)
2001년 12월 21일 (금) 17:22:46 상담소 webmaster@jesus114.net

어머님의 병환으로 31년 전인 1961년에 우리와 같이 살던 주인 아주머니의 권유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나가게 된 목적은 어머니의 병이 치료된다는 말에 나가게 되었다. 처음 나간 교회가 제칠일 안식일 교회였습니다. 국민학교 4학년 때부터 내 귀에 들려오는 소리는 ‘예언의 신’, ‘엘렌 지 화잇 여사’였고 우리 형님은 ‘예언의 신’이라는 책들을 얼마나 반복해 읽었던지 거의 외우다시피 했습니다. 특히 ‘각 시대의 대쟁투’ 등등.

우리 가정은 한 마음으로 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믿는 안식일 교회는 정말 틀림이 없는 진리요 복음인 줄 알고 음식을 절제하고, 조미료, 멸치, 고기류, 짠 음식은 먹지 않았습니다.그러한 생활들이 나에게는 치명적인 것들이 되었습니다. 특히 돼지고기를 못먹게 한 것이 더 더욱 그러했습니다.

그렇게 생활해 오던 중 1984년 4월경 진용식 목사님께서 우리 가정에 오셔서 구원에 관하여 성경공부를 인도하시게 되었습니다. 안식일 교회는 율법의 행위를 강조했지만 그러나 복음을 깨달은 후에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만이 나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우리 가족은 한 마음으로 안식교 간판을 내리고 대한예수교장로회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정을 사랑하셔서 진용식 목사님을 전주에 보내시어 우리 집안이 구원받고 새로운 삶을 살게 하신 그 사랑을 생각할 때마다 어떻게 다 표현하며 어떻게 다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이제 남은 인생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나를 변화시키고 우리 가족을 변화시킨 이 놀랍고도 신기한 구원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며, 진용식 목사님을 통해 전주성산교회를 세우시고 계속 영혼들이 거듭나고 구원받게 하시는 그 사랑의 하나님께 충성과 헌신을 다하겠다는 자세입니다. 오늘도 복음을 듣지 못하고 율법 아래 매여 있는 안식일 교회 형제들에게도 이 복음에 눈이 뜨이고 귀가 열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성채 집사(가명) 

상담소의 다른자료 보기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http://www.jesus114.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502-838-1452 | FAX : 031-475-975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고운
Copyright 2009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esus114.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