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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을 보고….(안식교 탈퇴 간증)
2001년 12월 22일 (토) 17:19:12 상담소 webmaster@jesus114.net

저는 가정 주부입니다. 12세 때부터 부모님에 의하여 안식일 교회에 나가 18년간 안식교에 충성하는 교인이었습니다. 특히 안식교회의 교육기관인 호남 삼육고등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안식교회는 마지막 남은 교회이며 구원 받을 수 있는, 오직 참 교회는 이 교회밖에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교회에 충성하고 유년 안식일교회 교사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이 연약하기 이를데 없는 여인에게도 복음의 빛이 비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한상신 목사님께 성경을 통해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을 전해 들었지만 좀처럼 강퍅하기만 한 내 마음은 열리지 않아 성경공부 시간을 피하기가 일쑤였습니다.

안식교회 율법의 교리에 대하여 거스리는 여러 가지 맞지 않는 부분이 나에게는 매력적으로 작용하여 성경공부에 열심하던 중 그렇게도 참 진리라고 믿었던 나의 고집스러운 마음이 성경적으로 제시되는 복음 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져 버렸습니다. 인간의 작은 실수와 잘못만 범해도 천국에, 또한 성화된 성품에 참여할 수 없다는 불안과 하나님께 대한 죄스러움으로 평안과 기쁨이 없었던 지난 날의 내 모습을 생각해 볼 때 비성서적인 말씀이 얼마나 큰 영향을 사람들에게 끼치는가를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그늘에 가린 듯 보였는데 지금은 예수님의 보혈로 값없이 구원을 받았다는 확신에 서고 보니 십자가를 바라볼 때 범사에 감격하는 감사가 이렇듯 넘쳐 납니다. “나 같은 죄인이 용서함 받고 예수 이름 때문에 의인이라 불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뜨거운 사랑과 찬양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율법의 사슬에 매여 일평생 종노릇하는 성도들과 구속의 은총을 체험하지 못하고 불안, 초조, 긴장 속에서 내적인 갈등에 방황하는 자들이 주님과 깊은 영적인 교제를 누리시고 천국의 기쁨을 체험하셨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한영선 집사(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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