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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기쁨은….(안식교 탈퇴 간증)
2001년 12월 23일 (일) 17:01:31 상담소 webmaster@jesus114.net

이 글을 쓰게 하신 주님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저는 어려서 성경 학교 때부터 안식일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을 지키는 문제와 여러 가지 시련이 늘 뒤따랐습니다. 그래서 학교도 일반 학교보다는 삼육학교를 택해야 했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부터는 안식일 지키느라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때는 그것만이 최고인 줄 알고 보냈습니다.

어느덧 결혼이라는 난관에 부딪치게 되면서 첫째는 음식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최선이라 믿었기에 더욱 요구하는 대로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할수록 나의 마음은 더욱 무거워졌습니다.

안식일 교회에서 집사 직분을 받고 또한 침례를 받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오던 1981년도 어느날 진용식 목사님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라는 설교를 듣고 난 후 나는 거듭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열심히 믿었던 안식일 교리에 염증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핍박도 많이 받도 고난이라면 고난도 많이 받았습니다. 시어머님과 저는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신앙에 대한 어려움도 무척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의 전부는 오직 기도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늘 기뻐하며 감사할 수밖에 없었으니까요.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 보려는 저는 늘 자신과 하루에도 몇 번씩 싸우지 않을 수 없었기에 오늘도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주님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잃은 영혼, 진리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위해 이 복음을 사랑하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최선을 다해 주님을 전하렵니다.

장선주 집사(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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