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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진리라고 믿었던 실상이 모두 틀린 실상···.(신천지 탈퇴 간증)
2006년 11월 24일 (금) 16:59:59 상담소 webmaster@jesus114.net

이 간증을 통해서 항상 살아계셔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가족이 모두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서 자랐습니다. 때문에 저에게 하나님은 부모님 같이 당연한 분이었고 믿음도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잦은 이사와 친척들 간의 심한 불화는 가족들의 대화를 막았고 거기에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더해져서 저희 가족은 형식적이고 사무적인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 가족관계가 친구들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으레 매주 하던 일이기에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고 어느새 힘든 일이 있을 때만 밑져야 본전식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기 원했고 고등학생이 되면서 매일 학교 기도실에 내려가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가족들과의 관계회복,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크신 뜻을 알게 해 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그저 혼자만의 공허한 외침이 되었고 어느새 꿈을 향한 기대감으로 대전으로 대학을 가면서 잠시 그런 생각에서 멀어졌습니다.

대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가족과 친한 친구들도 모두 멀리 있었기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때문에 외로움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정하지 못한 터라 타지에서 온 친구와 매주 교회를 옮겨 다녔었데 마음 정하고 다닐 교회가 없다는 것과 신앙적으로 잡아줄 사람도 옆에 없다는 것이 저를 불안하게 만들었고 다시 교회와 하나님에 대한 불신을 만들었습니다. 마음이 항상 뻥 뚫린 느낌이었고 무엇으로도 전혀 채울 수가 없게 되자 견딜 수가 없어서 하나님께 이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제발 좋은 사람 만나게 해 달라고 정말 때를 쓰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같이 교회를 찾아다니던 친구가 “내가 서울에서 성경공부 배우던 선교사님 친구 분인데 만나서 성경공부 해볼래?” 하며 저에게 물었고 그렇게 침묵만 하고 계시던 하나님께서 드디어 응답하시는구나하면서 너무 기뻤던 저는 ‘이건 하나님의 뜻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조금의 의심 없이 그 친구에게 성경공부를 하겠다고 단번에 대답했습니다.

그 날 학교에서 선교사님이라는 여자 분을 친구와 같이 만났는데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그 분은 가족이 모두 신천지에 다니고 남편과 그 형이 모두 신천지 강사인 그런 분이었습니다. 그렇게 신천지와 처음 접하게 되었고 첫날부터 하나님은 어떤 분이고 어떻게 역사하시나? 사단은 무엇인가? 말씀은 어떻게 분별하나? 이런 것들로 이어진 강의는 비록 모든 것을 다 알 수 는 없었지만 성경으로 정확하게 제시해 주는 말씀에 너무 좋았고 다음 시간이 기다려졌습니다.

일주일에 3번씩 성경공부를 했는데 출강을 해주신 그 분은 직장에서 1시간이 넘어 걸리는 시간도 마다하지 않고 퇴근 후에 찾아오는 열성을 보여주셨고 저와 친구의 마음을 사기 위해 외로운 마음을 위로해 주면서 친언니처럼 편하게 대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제 마음도 그분에게 활짝 열렸고 성경을 알아가고 있다는 것에 또 공허한 마음이 채워지는 것에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6번 정도 출강을 하면서 성경에 대해 계속 호기심과 의문을 던졌고 모두 성경 안에서 대답해 줄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으로 마침내 저를 신천지 신학원으로 이끌었습니다. 신학원까지는 40분이 걸렸고 강의는 2시간 정도 했는데 학과의 많은 과제와 시험에 대한 부담감에 가기 싫을 때도 있었지만 말씀을 듣고 돌아올 때 성경 속에서 항상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기쁨에 매일 빠지지 않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신학원에 다니면서 예수님께서 천국복음을 비유로 말씀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천국에 가기위해서 필요한 비유풀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초등과정 중에는 비유풀이를 계속했는데 깨닫고 보니 항상 강의 끝에는 진리의 한 목자와 마지막 때의 구원의 처소인 시온산이 등장했습니다. 저는 시온산이 벌써 섰고 그곳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신천지라는 사실에 너무 놀라웠고 이 비유의 비밀을 계시 받아 처음으로 깨달은 이만희씨를 이 시대의 유일한 구원자로 보혜사로 믿게 되었습니다.

신천지에서는 천국이 이만희씨를 중심으로 이 땅에 이루어진다고 했고 천국이 이루어졌을 때 가장 큰 영광을 누리는 144000명의 제사장을 모으기 위해 사람들이 항상 전도에 힘썼습니다. 저도 친한 친구들을 전도하기 위해 집에 가는 날이면 다른 지역 신천지 사람들과 친구들을 연결시켜 주었고 신학원을 다닌 지 3개월 뒤 신천지 교회로 유월을 하게 되면서 전도중인 친구들도 빨리 유월해서 신천지에서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친구 중 한명이 출강을 듣고는 의심하여 주위에서 알아보던 중 그 곳이 신천지인줄 알게 되었고 저희 부모님께 사실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크게 화내셨지만 그때 저는 이미 신천지인이었기 때문에 태연하게 몇 달 전부터 벌써 안 갔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대전에 내려와서는 내 지혜가 부족해서 가족과 친구 전도에 실패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공강시간에 학교를 돌면서 같은 대학교 신천지 사람들과 설문을 했고 전도하고자하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람 사귀기에 서툴고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가 깊지 못했던 제가 그 아이들의 마음과 신앙상태, 환경 등을 파악하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 들었습니다. 신천지의 선배들은 자신을 버리고 어려운 상황을 먼저 말하고 나누다보면 그 아이들도 마음 문을 열 것이라고 충고해주었고 저는 전도를 못해서 신천지에서 떨어지게 될까봐 두려운 마음에 그동안 생각해 보지 않았던 제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신천지 교회로 유월하고 난후부터는 신천지 활동이 점점 늘어났습니다. 학기 중에는 새벽에 태권도학원에 다니고 수업을 듣고 신천지의 교육을 받기 위해 40분 정도의 교회를 거의 매일 같이 갔고 교육을 받고는 같은 과 친구들을 전도하기 위해 다시 학교로 돌아와 출강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계시록을 배우는 중이었기 때문에 쉴 틈도 없이 신학원으로 달려가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몸은 피곤하고 지쳤지만 제사장이 되기 위해서 한걸음 다가갔다는 생각에 힘든 줄도 몰랐습니다. 얼마 뒤 같은 과 친구 두 명을 전도할 수 있었고 발로 뛰는 만큼 결과도 좋아서 하루종인 신천지 활동을 해도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겨울 방학 때는 방학 중 프로그램대로 매일 신천지 교회에 가서 새벽예배를 드리고 같은 부서 사람들과 전도하고 출강을 하기 위해 스피치 연습을 했습니다.

저는 집이 안산이었지만 부모님께 대전에서 친구들과 공부를 하겠다고 거짓말을 하고 그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매일 대전 시내 지하상가를 돌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대학기독교카페 동호회 연합모임 주최 문학의 밤이라는 이름 하에 공연을 준비해서 그것으로 사람들을 전도했고 친분을 목적으로 한 무료보드게임카페도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대한 복지회 소속이라고 속이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까지 했는데 목적은 사람들의 전화번호를 알아내는 것이었고 모아진 돈은 “우리가 불우이웃이다.”하면서 전도하고 난 후에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썼습니다.

하지만 정말 신천지에 다니면서는 잠도 돈도 시간도 모든 것이 부족했습니다. 식사를 하루에 컵라면 하나, 김밥 한 줄로 때우는 사람들도 많았고 대부분 모자란 잠은 버스에게 잤고 차비를 아끼려고 먼 거리도 걸어 다니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저도 비슷했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나도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겨울방학이 끝날 무렵 저희 학과에는 저를 포함한 6명이 신천지에 다니게 되었고 신입생을 전도하기 위해서 학과 내에 ‘하늘문’이라는 기독교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2005년이 되었고 배가를 외치는 분위기 속에서 저희도 배가를 하기 위해서 신입생들을 동아리에 가입시켰고 그 중에서 13명 정도의 아이들에게 성경공부를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에게 물심양면으로 마음을 사기 위해 다가갔고 정말 하나님이 저희 편을 들어 주시는 것처럼 모든 일이 계획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2달 정도 지나고 같은 학년의 한 친구로 인해 저희 6명이 신천지에 다닌다는 것이 학과장님에게까지 알려 졌고 속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1학년들은 모두 성경 공부를 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말씀을 전하려던 것뿐인데 억울했고 그 아이들을 어떻게 해서든 잡고 싶은 마음과 만나서 해명이라도 하기 위해 노력 했지만 일은 점점 더 커져만 갔습니다.

또 이 일을 부모님께 알리겠다는 학과장님의 말씀에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든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하루가 멀다 하고 회의를 했고 법 관련 일을 하시는 중진분의 도움을 받아 학과장님을 종교개종 강요로 고소하겠다고 하면서 신천지 여대생을 감금하고 폭행하고 개종하지 않자 심지어 정신병원에까지 보내 고소당한 다른 이단이 쓴 상록교회의 기사를 내밀었습니다.

일이 너무 극단적으로 커지자 보다 못한 학과 친구들이 부모님께 알리게 되었고 저희 어머니께서도 대전으로 오셨습니다. 부모님 앞에서는 절대 마음 약해지지 말자고 다짐한 저는 오로지 신천지를 보호하고 학과장님과 친구들을 나쁜 쪽으로 매도하기 위해 울면서 연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방학을 하면서 집으로 오게 되었고 방학동안 가족들과 같이 생활한다는 것보다 주일마다 생명의 말씀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집에서 부모님 마음도 사고 초등과정을 더 열심히 공부해서 믿음을 키워오라는 신천지 선배들의 말에 저는 초등과정과 계시록을 다 외워가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답답하고 생지옥 같은 집에서 나올 수 있을 때마다 나와서 대전 신천지 사람들과 연락을 했고 그것이 집에서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고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 주가 지나고 비유풀이를 공부하면서 신천지에 대한 믿음을 확고히 해나갔습니다.

또한 실상의 시대에 실상의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고 이 시대에는 이만희 선생님을 믿는 것이 진짜 믿음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저는 집에 있는 동안 하나님께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 7월 28일로 약속된 상담 날짜가 다가왔고 때마침 대전에서 신천지 식구들이 28일에 저를 만나러 안산으로 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때문에 바로 전날 저에게 어렵게 상담하러 가자고 말씀하시는 어머니께 단번에 거절했고 울면서 매달리시는 어머니를 뿌리치고 오빠까지 와서 설득을 해도 무조건 안 가겠다고 이제는 신천지에 가는 것을 인정해 달라고 하면서 울면서 고집을 피웠고 끝내는 어머니께서 충격으로 쓰러지셨는데도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28일에 결국 도서관을 가겠다고 거짓말을 하고 아침 일찍 집을 나갔고 수원에서 대전 신천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두 달 만에 보는 것이라 너무 반갑기도 하고 그동안 신천지에서 있었던 일들도 알고 싶은 마음에 전날의 일은 까맣게 잊은 채 즐겁게 몇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상담을 받으면 인정해 주겠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상담을 받기로 하고 오히려 그 자리에서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그 사람들과 변론해서 식구들을 이 기회에 전도하겠다는 마음에 온 가족과 함께 상록교회로 향했습니다.

상록교회로 가는 택시 안에서 거기에 가면 구타나 협박을 하지 않을까 혹시나 최면을 걸지 않을까 별 생각을 다하면서 그래도 믿음은 끝까지 지키겠다고 굳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상담이 진행되었고 강의가 계속될수록 예의바르게 행동하겠다는 생각은 오간데 없이 독기를 품고 장영주 전도사님께 대들면서 다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고 제대로 듣지도 않고 따지기에 바빴습니다.

신천지에서 먼저 나온 언니들도 다 배도자들로 보이고 너무 짜증나서 그저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았습니다. 첫날에는 머리도 혼란스럽고 마음도 몸도 지쳐 빨리 여기를 벗어나 신천지 식구들을 만나 위로를 받고 싶었고 여기서 말하는 것들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둘째 날이 되어 너무 가기 싫은 마음에 늦게 일어났는데 강제로라도 끌고 나가겠다는 가족들의 성화에 또 오늘만 정말 오늘만이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다시 상록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날은 진용식 목사님과 실상에 대해서 상담을 했는데 절대 진리라고 믿었던 그래서 실상도 틀림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던 저는 모두 틀린 실상에 어이가 없었고 상담을 받는 동안 머리가 멍해진 느낌이었습니다.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던 신천지의 교리들이 깨지는 것에 내가 쫓은 것은 무엇이고 신천지에서 나보다 더 오래있었으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확인해 보고도 싶었습니다. 신천지의 모든 교리는 거짓이었고 그것을 가리기 위한 그들의 거짓말에 저 또한 속고 있었고 저도 다른 사람을 속이고 있었다는 것에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만 생각되었고 말씀에 따라서 신천지에 갔지만 나중에는 결국 제사장이 되어 명예와 부를 누리겠다는 헛된 욕심에 사로잡혀 있었던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배도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 두려운 마음이 제일 컸지만 계시록을 들으면서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었던 제가 하나님께 그동안 배도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하나님께 정말 큰 죄를 지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구원론을 통해 전도와 모임, 교육 등 신천지의 모든 중압감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상담 후에 기존교회에 적응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고 다시 예전같이 뜨겁지 못한 신앙상태로 돌아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도움을 구하면서 신천지에 간 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경륜 속에 있는 것이라면 얻은 것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생각해 보게 되었고 고등학교 때 기도했던 모든 것에 빠짐없이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신천지에서 있었던 1년 동안은 저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가족들의 불화가 어렸을 때의 상처로 남은 채 해결되지 않아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원만하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형식적인 대화만 오고갔던 가족들과의 관계도 싸우고 울고 그동안의 일들을 말하면서 회복되었고 성경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값진 것은 신천지의 비유풀이가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것이라고 믿고 있던 제가 아무 값도 없이 저 같은 죄인을 구원하신 정말로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경륜과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저는 예수님의 구속을 믿고 구원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제 제 마음의 공허함과 두려움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했다면 몇 년이 걸렸을지도 모르고 어쩌면 죽을 때까지도 해결하지 못하고 평생 짐을 지고 살았어야 할 문제 일 수도 있는데 하나님께서 1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모든 것은 해결해 주시고 제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셨습니다.

7월 30일은 제가 하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난 날이 되었습니다. 신천지에 있을 때에도 항상 지켜주셨고 무엇을 주고도 못살 평생의 간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힘들게 상담해주신 진용식 목사님, 장영주 전도사님과 집사님들께 그리고 상담을 받는 동안 함께해준 가족과 자매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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