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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배도의 교리는 엉터리였습니다(신천지 탈퇴 간증)
2006년 11월 29일 (수) 15:53:54 상담소 webmaster@jesus114.net

 

저는 신천지라는 이단에 미혹 되어 약1년 동안 멸망의 수렁에서 헤매다가 복음을 듣고 구원 받게 된 서은경(가명)입니다. 이렇게 낮고 비천하고 죄 많은 저를 돌이켜 주심과 미혹의 영으로부터 건져주시고 주님이 함께 하시는 이 영광된 자리에 서서 이렇게 제 미천하고 작은 간증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부모님은 장로교회 집사님이셨고 저는 중 3때부터 열심히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였습니다. 그러나 신천지라는 이단 집단에 미혹되어 교주 이만희 씨를 이시대의 구원자로 믿고 충성하는 신천지 신도였습니다.

 

신천지 교회에서는 학생들을 미혹하기 위하여 여러 기독교 동아리 같은 것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고등학교 2학년 때 신천지 신도가 운영하는 새벽이슬 1318이라는 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선배 언니를 통해 2004년 3월에는 기독교 문화센터라는 간판을 내건 신천지 신학원으로 인도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신천지식 성경 보는 법과 성경공부 즉 비유풀이를 배웠습니다. 7월에는 신천지 시온 교회, 신천지에서 말하는 계시록의 말씀이 성취되어 나타난 이 시대 곧 진리시대의 실상의 장소라고 말하던 시천지 시온교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004년 11월 제가 신천지 교회에 미혹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가족들은 저를 이단에서 돌이키게 하려고 결사적인 노력을 하였고, 저는 신천지 진리를 지키는데 힘들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가족들은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했고··· 당신들의 생명과 바꿔 달라하시면서 어리석고 미련한 저를 위해 울부짖고 기도하시며 애타게 간절히도 호소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계 모든 것을 내려놓으시면서까지 부모님과 가족들은 저를 신천지에서 구해내기 위해 온힘을 다했습니다.

내 신앙 간섭하지 말고 내 신앙의 자유와 날 차라리 제발 버려 달라고 했던 이 못난 자식 이 지옥가는 것 도무지 못 보겠다고, 불쌍하다고 그래도 딸이라고 버리지 않고 돌아서길 바라며 끝까지 주님 품으로 다시 돌아올 때까지 따라다니셨습니다. 신천지 신학원에서는 성경이 비유로 봉함됐다며 신천지식으로 말씀을 이리저리 짜 맞춘 것을 배우는 초등과정 비유풀이를 배웠고 그 다음 중등과정을 지나서 그 다음 과정인 고등과정인 계시록 전장을 배웠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가족들, 섬기던 교회 목사님, 그리고 성도들의 눈을 속여 가며 신천지 교회에 다녔습니다. 신천지에서는 전라도 지역에 있는 신천지 신도들을 베드로·요셉 지파라고 합니다. 저도 베드로·요셉 지파의 한 지교회 전주 시온 교회에서 어렵게 예배를 열심히 진심을 다해 드렸습니다. 저는 신천지에 빠진 것을 안 들키려고 이리 저리 핑계, 거짓말, 눈속임, 연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계시록 7장 1절에 바람을 불지 못하게 했으니 바람은 곧 심판의 말씀이며 이 세상은 사단이 주관하는 비 진리의 세상이고 신천지는 진리이니 자기네 정체를 드러내는 교리나 정체가 드러나는 곳을 말하면 세상을 심판하는 것과 같게 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말씀대로 바람을 불지 못하게 했으니 정체를 밝히지 말아야 하고 신천지 핵심교리인 비유풀이에 대해서 함부로 아무에게나 심지어 가족에게도 목사님께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랬기에 저는 부모님과 가족들과 ,목사님들이 ‘네가 다니는 곳이 어디냐?’는 추궁에도 사실대로 밝힐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이미 신천지 교리로 인해 신천지 신도가 되었으며 만약 말하게 되면 신천지에서 말하는 성경말씀을 어기게 되어 죄를 짓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죄 사함이 없다는 성령 훼방 죄를 짓게 되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그럴 수 없었습니다.

신천지에서는 마7:19에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찍혀 불에 던지 운다는 말씀을 인용하여 전도의 열매를 맺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고 가르칩니다. 저는 열매를 꼭 절실히 맺어야 했습니다. 주위에서 신실해 보이던 제 친구를 신천지 신학원으로 전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신천지 사람 몇과 거짓으로 합작한 결과 가까스로 신학원으로 인도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신천지에서 교주 이만희씨를 이긴자 이시대의 구원자, 보혜사, 예수님의 영을 받은 자라고 배우고 믿었으며 철저히 이만희에 대한 교리로 세뇌되어갔습니다. 구원자요,이긴자요. 사도요한격 목자요.보혜사요. 오직 계시를 받아 계시록 전장을 풀었고 실상의 인물이요, 영적 새 이스라엘12지파를 창설했다고 주장하는 자칭 보혜사 신천지의 이만희는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수많은 하나님의 사랑하시던 백성들을 미혹했고 하나님의 따스했던 품에서 빼앗아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했으며 하나님을 사단으로 바꾸도록 했으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기존 신앙의 세계를 불신하고 비판의 눈으로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신천지는 정녕 가장한 천사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가장해서 하나님 계신 천국이 아닌 지옥으로 인도하는 사단의 무리요 조직체였습니다. 그곳은 피조물 모방자 사단의 집단 이였습니다. 기성교회에 대한 비판을 불어 넣고 그 비판을 통해 틈을 타서 그들의 교리를 비로소 펼칠 수 있는 ‘비판의 영’ ‘미혹의 영’ 틈타기 좋아하는 사단 마귀요 하나님의 백성을 삼키기 위해 이리저리 찾아다니는 울부짖는 사자였습니다.

신천지에서 성경을 공부하고 시간이 가고 깊이 빠져들면 들수록 신천지 교리가 진리로 믿어 졌고 예수님 시대에 수많은 성도들이 핍박받고 순교 했던 것처럼 나도 핍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신천지에서는 144000인에 들어야 영생을 얻고 제사장이 되어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저 역시 14만 4천에 참여해서 구원받고 영생해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144,000이 되기 위해 신천지에서 받은 교리를 진리로 알고 그 교리를 지키기 위해 애썼습니다. 어느 날 부모님과 섬기던 교회 집사님을 통해 알게 된 목사님으로부터 기도원에 데려가겠다고 해서 저는 제 영이 비진리에 깨져서 신천지 교리를 배도할까 두려워 집을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가출에 성공했지만 3일 만에 다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족의 간절한 기도로 집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기도원에 데려 가지 않겠다는 조건과 이제부터는 저를 신천지에 가도록 허락해주겠다는 조건과 신학원에 가서 배워보시겠다는 조건으로 말입니다.

‘이제야 나는 이겼고 하나님께서 나의 믿음을 보시고 도와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005년 1월 3일 집에 들어 온 지 3일후에 그 모든 조건들이 부모님을 향한 배신감을 주는 것들이 되었습니다. 바로 기도원에 저를 데려가시겠다며 저를 안심시켜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서 목사님과 사모님이 갑자기 찾아오신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기도원에 데려갈 채비를 하셨습니다 . 저는 기도원에 가지 않기 위해 신천지 교리를 지키기 위해 어디로든 도망가야 했습니다. 빠져나갈 틈이 없게 된 저는 4층 아파트 베란다 창문으로 뛰어내려 도망키로 결심 하였습니다. 아파트 4층에서 이불을 창밖으로 던져놓고 창밖으로 몸을 던져 뛰어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불은 날라 가고 시멘트 바닥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깨어보니 병원 응급실 이였습니다. 갈비뼈가 부러져 페를 찌르고 골반이 골절되었습니다. 혼수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제가 그때 어떻게 뛰어내릴 수 있었는지..지금와 생각해 보면 정말 사단은 그때 저를 정말 멸망으로 지옥의 문앞으로 점점 이끌고 가려했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살아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나를 신천지로 인도한 신천지 하나님이 살려 주셨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이단에 빠져 하나님을 멸시했던 저를, 하나님을 사단이라 저주하고 떠났던 저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던 것입니다. 제가 떨어졌던 그날 그때 오빠는 제 옆에서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울며 기도했습니다. 제가 병원에 있는 동안 부모님은 가게도 포기하고 저를 지키기에 여념이 없으셨습니다. 물론 가게를 운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병원비 마련도 무척 힘들어 하셨습니다. 오빠,부모님은 삼일 금식을 세 번씩이나 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과 가족들 모두 날마다 추운 교회에서 새벽이며 눈물로 기도해주셨습니다.

저의 가족과 집안은 저로 인해 거의 파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냥 이 못난 자식 없는 셈치고 지옥가건 말건 영영 불 못에 던져서 고통 받던 말던 상관치 말고 버리면 끝날 것을 그러면 그때의 저와 가족모두 편안했을 것을. 그러나 저는 신천지 하나님이 내가 진리를 소유했기에 때문에 살려주셨다고 잘못알고 감사해서 더욱더 신천지 믿음을 지켜야겠다고 결심하고 또 결심하며 마음을 다졌습니다. 내 영이 죽을까 믿음을 저버리게 될까 신천지 교리를 잊을까 두려웠던 저는 병원에서도 성경책을 신천지에서 띄어준 시각으로 안경을 끼고 읽었습니다.

병원에서조차도 부모님과 싸우기도 했고 부모님께 절 제발 버려 달라고 간청까지 했습니다. 신천지 천국을 불사르고 신천지교주 예수님의 대언자라 자칭하는 구원자를 죽이고 싶으시다는 부모님이 성령 훼방죄를 짓고 신천지 하늘 역사에 큰 방해와 저해가 될까 두려웠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리고 나 하나라도 신천지 진리 말씀 지켜 14만 4천 대열에 붙어 구원받으면 가족도 저절로 구원받는다고 해서 저라도 살아야먄 했기 때문이였습니다. 비록 부모님을 떠날 수 밖에 없더라도 그랬습니다. 그때 신천지 하나님이 신천지 믿음 지키고 나서 받는 14만4천에 들면 흘렸던 눈물을 닦아 주리라 굳게 믿고서 의지하였던 것입니다. 제 눈물을 세지도 못하는 사단을 믿고서 말입니다. 아니 제가 눈물 흘렸다는 것이라도 알면 다행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련하고 어리석은 절 불쌍히 여기시고 절 간절히 찾으셨지만 저는 하나님을 사단으로 악령으로 악령의 음성으로 바꿔가며 부인해 가며 신천지 거짓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니의 애타게 찾으심을 애써 부인하며 잊으려하면서. 병원 퇴원 후 2005년 2월 그렇게도 무서워하던 기도원 원장님이 전주에 부흥집회가 있어 온다고 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매일 부흥집회에 데려가셨습니다. 저는 집나가길 병원에서부터 결심했기에 퇴원 후에는 부모님과 가족을 최대한 안심시키고. 철저히 속여야만 집을 나갈 수 있기에 최대한 부모님의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께로 돌아서고 신천지가 이단이라 인정하듯 했습니다. 비록 살기위한 거짓이라도 신천지를 이단이라 인정하는 행위는 신천지 하나님을 가슴 아프게 하는 행위였고 믿음을 져버리고 배반하는 행위 일까봐서 하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신천지 진리를 지킬 수 있다면 해야 한다고 신천지에서는 늘 말했었기에 그럴 수 있었습니다.

부흥집회 마지막날 다시 한번 집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다 낫지 않은 절뚝거리는 다리로 시온교회를 향해 부리나케 달렸습니다. 이번에는 병원 아닌 정말 꿈에도 그리던 가고 싶었던 신천지 시온교회를 드디어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가자 교회 전도사님은 신천지 신도 아무에게도 절 신천지로 인도해 주었던 인도자 영적 어머니라 하는 언니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연락하지도 말고 이 사실을 알리지도 말라고 지시 했습니다.광주로 전주시온교회의 본강사의 집으로 피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강사의 사모는 성경보다도 계시록 실상이라는 이만희가 쓴 책이 더 소중하고 가치 있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믿었고 신천지 교리가 지극히 성경적이라 믿던 제게는 좀 이상한 말 이였지만 실상이라는 것을 중요시 여겨 실상의 주체인 이만희를 믿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던 저는 의심이 들었던 것을 성령님이 주시는 생각이 아닌 사단의 음성 악령으로 늘 그랬던 것처럼 바꿔가며 신천지 믿음을 간신히 지켜나갔습니다. 생명록과 사망록을 교주로부터 명령이 내려오면서 신천지사람의 구원과 지옥이 결정난 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누군지도 절 한번도 본적이 없는 그가 절 사망록에 올리지는 않을런지 걱정도 했습니다.

집 나온 지 이틀 째 되던 날 저녁 목포로 가라는 강사님의 긴급한 지시와 함께 혼자 떠돌아다니듯 하라고 해서 목포에서 수원, 서울 ,다시 목포로 옮기며 부모님과 가족과 목사님에게 반 협박적인 전화를 해서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날 이렇게 안 믿어주고 신천지 가는 것을 허락 안 해주면 정말 나 이대로 한강에 빠져서라고 죽고 싶다고 죽을까?’라고 가슴에 대못이 되는 줄 뻔히 알면서도 강사님의 지시를 충실히 따르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래야 제가 부모님을 꺾고 이겨서 신천지를 잘 다니고 믿음 지켜 신천지 하나님 백성의 자리를 지킬 수 있다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집을 나간 지 15일째쯤 베드로요셉지파중 한 지교회였던 목포시온교회에서 부모님,가족에 비해서 신천지 특전대들과 함께 편안히 잘 지내고 있던 제게 갑자기 전주 본 강사님의 긴급한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당장 한 시가 급하니 전주 집으로 들어가라’는 지시였습니다. 인터넷뉴스 뉴스앤조이에 저의 부모님이 “신천지는 내 딸을 돌려 달라.” 며 일인피켓시위를 하고 있는 기사가 실렸던 것이였습니다. 특전대 형제들의 도움으로 전주에 도착했습니다. 신천지 예서는 저를 집으로 돌려 보내면서 앞으로 일 년 간 신천지에 나오지 말라는 지시를 하였습니다. 집에 들어오고 나서 부모님은 제게 제안을 하셨습니다. 안산 상록교회에 가서 진용식 목사님에게 15일 동안 성경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신천지에서는 진용식 목사님을 바보이며, 신천지인을 못살게 하는 사단, 용의 앞잡이라고 하합니다. 부모님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번에도 네가 안 깨지면 이젠 정말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번만 이기면 된다. 그럼 우리 가족의 구원이 코앞이고 이제 핍박 없이 신천지 시온 교회를 기쁘게 다닐 수있게 된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신천지를 가기위한 더 이상의 머리 아픈 갖은 떳떳지 못한 거짓말도 할 필요가 없게 되기 때문이 였습니다.

안산에 가기 전날 신천지 하나님 사단에게 제발 절 꼭 신천지 믿음 지키게 해 주시라고 깨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의 손에서 저를 빼앗을 자 없으니 주님 믿사오니 믿음 지켜 달라고요. 그런데. 신천지 하나님은 만유보다 크지 않았고, 신천지 하나님의 손에서 절 누군가 뺏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진정한 이긴 자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께서요.

교육 받으면서 상담을 하면서 신천지의 모순점들이 드러나자 저는 신천지에서 띄어준 불신의 눈으로 봤고 그 눈으로 이 모든 것은 신천지를 비방하기 위해 사단의 모략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더 이상의 진리는 없다고 믿었던 진리가 너무도 모순점들이 들어나기에 괴로웠습니다. 내가 철저히 너무도 철저히 속았다는 것이 내가 얼마나 미련했는지 창피했고 수치가 드러나는 것 같아 더 인정하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여기서 내가 이단에 속은 것이 드러나면 저는 정말 너무 창피해서 쥐구멍에라도 숨어들어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비방이다. 그리고 신천지에 가서 확인해봐야 알 일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이곳에서도 모르는 신천지 교리가 있다 신천지가 맞다는 생각도 수시로 상담이 끝나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돌아오기도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신천지에서 준 기존교회의 불신이 남아있었기에 그 불신이 절 너무도 힘들게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언니들과 목사님과 집사님과 대화하면서 의문점들을 꺼내 놓으면서 마음이 조금씩 저도 모르게 열리고 있었습니다. 가족과 부모님의 눈물로 뿌리셨던 기도의 응답이며 성령님의 전적인 도우심이였습니다. 신천지 교리를 버리면 배도자가 된다는 두려움에 마음을 열지 않았지만 신천지의 배도의 교리가 비 성경적이며 엉터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천지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교회 출석, 십일조, 성전건축헌금, 전도...나의 그 어떤 행위로 구원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직 구원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나의 죄를 사하시고 구속하신 예수님을 믿고 시인함으로 얻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나의 죄의 대가를 다 치루시고 이루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그 무궁한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복음을 통하여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는 오직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시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예수님 외에 누구도 구원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천지에서 이시대의 구원자가 이만희라고 가르치는 것은 거짓 교리이며 사단의 미혹이엇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딤전5:8말씀에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한 자는 믿음을 배반한 자라고 했고. 행4:12에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를 주신 적이 없으시고 예수님 외에 뛰어난 이름을 주신 적도 없으시고 요일5:5말씀에 있듯이 예수님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라고 했습니다. 신천지는 이 외에도 많은 말씀에 위배되는 분명한 이단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단의 조직체 바벨론으로 알았었고 불신의 눈 비판의 눈으로 봐라봤던 기성 교회들이 정말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신 다는 것도 믿고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신천지에서 오신분이 계신다면 여러분은 지금 신천지에 속고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속히 깨닫고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저도 예수님도 여러분 모두 아무도 지옥가지 않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서 천국에서 함께 해같이 빛나는 얼굴로 만나고 싶습니다. 만유보다 크시며 주님 안에 있는 저희를 끝까지 놓지 않으시고 붙잡아 주시며 그의 강한 팔로 지키시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저를 이단에서 돌아오게 하기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며 인내 하신 부모님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저를 이단 상담해주신 상담자들과 진용식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신천지에서 아직도 진리를 모르고 이만희씨를 구원자로 믿고 있는 많은 불쌍한 영혼들이 속히 돌아오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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