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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의혹 단체 물러가라”
보현산 일대 270만여 평 임야 주민통제
2004년 03월 10일 (수) 00:00:00 정윤석 pride@amennews.com

 

구원파 관련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녹색회(회장 정윤재)가 경북 청송군 보현산 일대 270만여 평의 임야를 100억원에 이르는 거액을 들여 매입하고 철조망을 치며 지역주민들과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청송군기독교연합회(청기연, 회장 이위철 목사)가 최근 이들을 추방하자는 결의를 다시 한 번 다졌다.

   
▲ 녹색회가 설치한 철조망 근처에서 녹색회 추방결의대회를 진행 중인 청송기독교연합회원들.
청기연은 녹색회가 해발 1천100미터의 보현산 정상인 시루봉에서부터 갈천리까지 수km에 걸쳐 철조망을 설치하고 주민들을 통제한 지역을 3월 2일 답사하고 하루속히 철조망이 철거되고 아름다운 산이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예장 통합 경안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신종대 목사) 주최로 3월 4일에는 화목교회에서 탁지원 소장(국제종교문제연구소)을 초청해 ‘이단사이비 종교집단의 침투와 대책’이란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탁 소장은 이 자리에서 “환경단체를 빙자해 활동하는 이단단체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모두가 깨어서 진리의 파수꾼이 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 집회 전에 녹색회측은 세미나에 참석시켜 줄 것을 요구해 왔으나 경안노회측은 내부 행사임을 밝히며 참석시킬 수 없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 소장의 강연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청송 지역 성도들은 녹색회가 자진해서 물러갈 때까지 투쟁하며 이들의 집단촌건설을 막아내겠다고 결의했다. 한편 청기연은 구원파 유관단체 의혹을 받는 녹색회의 추방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추방결의대회를 여는 등 녹색회의 지역 유입을 막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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